현대는 디지털시대, 뉴 비지니스 시대를 넘어서 이른바 살아있는 혁신(living innovation) 을 새로운 5.0의 패러다임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상문교수와 임성배교수가 미래를 위해 말하고자 하는 혁신이라 무엇인가? 그리고 혁신을 위해 추구하는 바가 무엇인가? 일반 이 큰 전제부터 결말에 이상문교수와 심성배교수가 혁신을 통해 추구하고자 하는 결론을 이야기하고 있다.
혁신. 이 단어는 과거로부터 미래까지 인류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발전시킨 모든 사건들이나 사물, 그리고 사연들이 포함되어 있다.
인류가 불을 만나고 이를 이용하며 신석기시대가 청동기 철기를 넘어 산업혁명부터 우주여행을 꿈꾸는 현재까지.
그리고 종교의 한계를 넘어 인류가 추구해온 신이란 무멋이고 그 한계는 어디까지인지 추구한 물음들.
이 질문과 기존의 관습이나 편암함에서 벗어나 새로움과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하는 욕구들이 세상을 조금더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 혁신의 일원이라 볼수 있을 것이다.
이 혁신에 책은 세가지의 중요한점을 이야기한다.
첫째. 기존과는 전혀 다른 방법.
두번쨰. 폭넓은 이해 당사자의 범위,
세번째. 새로운 가치.
이 세가지의 대 전제를 두고 혁신은 기업이나 사회. 국가를 위한 가치를 넘어
공공의 선을 위한 가치까지 창출해 나갈수 있는 능력을 가속화시킬수 있다고 보고 있다. 물론 이 책에서 주로 제시하는 목적은 기업의 혁신이 어떻게 함에 따라서 그 기업이 생존하고 조직의 능력이 어디까지 발발할것인가?
디지털변환하는 기업이 스타스산업에서 이윤추구와 공동체를 위한 가치창출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 의문점은 혁신이 추구하는 바가 인류의 공적이익이나 번영을 위해 바뀌어야 하는것은 당연함 전제이지만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에 한해서는 어디까지 공적이익에 공헌하거나 공동체를 위한 가치창조를 할것인가에 대한 기대하는 의무감에 대한 의구심은 생겨날수 밖에 없었다.
책의 이상은 높지만 현실에서 할수 있는 범위가 너무 모호간것은 많이 아쉬움이 있는 내용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