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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업 - 융합적 회수전략의 8가지 법칙
구정웅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대사회의 많은 사회현상중. 특히 창업및 기업의 시작이 공유경제. 혹은 스타트업이나 스몰비지니스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고 할수 있다.
현재 무엇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무엇을 가질것인가에 대한 고민부터 아이디어와 창의력. 상상력을 발휘해 이를 융합발전시켜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자기가 추구하고자 하는 비지니스 모델로 나갈수 있을수도 있다.
저자는 이런 소문을 화두로 자산과 교ㅎ환과 가치상승을 말하며 비지니스모델에 있어 몇몇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무너지지 않은 방법과 도전정신을 가지며 성공의 기회를 가지되 실패의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것에 대해 말하며 작은 사업체든 비지니스를 시작하던 생존에 대해 우선 말하고 있다.
실리본밸리나 중국의 스타트업이나 스몰비지니스의 사례에 비출때 우리나라의 사정은 출구전략으로 IPO의 비율이 높으나 미국의 사례처럼 M&A의 비율은 높지 않은게 현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은 스타트업이나 스몰비지니스의 육성에 대한 인식차이와 전문적이지 못한 창업가들의 기업정신이 타국에 비해 준비가 부족한 것도 현실일수 밖에 없다.
M&A를 통한 창업자및 투자자의 투자금회수 창업, 또는 투자로 선순환하는 구조형성을 위한 정책적 개선도 필요한 면도 보이고 있는게 벤쳐캐피탈협회의 자료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엑시트업모델캔버스는 알렉산더 오스왈드에 의해 제안된 비지니스모델 갠버스를 통해 작성햐보며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사업모델에 대해 스스로 잘 알수 있어야 한다.
경영진과 인력. 조직.
주요제품과 솔루션
재무지표
핵심경쟁력
주요구매처및 연구개발
주요판매처및 판매확약
미래가치
펀더멘탈
딜규모
투자업무및 M7A진행시 작성되는 IR자료의 목차와 상당히 유사함을 알수 있다.
이를테면 자신이 하고 있는 비지니스의 진행상황과 하는일이 무엇이고 어떻게
나가야 하는지스스로 파악하는 일이 중요한점을 알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산업의 구조에 이야기를 하지만 현재 진행중인 스타트업이나 변화및 발전의 등락이 큰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계의 사례를 통해 시장점유및 대응책들을 잠시나마 엿볼수가 있고 가장 와닿은 점은 비즈니스 구조에서 수요자와 공금자가 선형적으로 서로의 요구가치를 재공하며 대가를 주고받는다는 다양한 플랫폼비지니스 방식이 흥미를 끌었다.
세상은 변화가 빠르고 각종 예약이나 중개플랫폼등을 통해 유무형의 비지니스들이 탄생하고 코져나갈수 있는 기회가 열리기도 하니.
책을 읽으며 스마트업이나 스몰비지니스부터 M&A를 통한 업계구축에서부터
기획, 마케팅, 조직의 구축, 그리고 철수까지 다양한 사례들과 향후 이방향에 관심이 있다면 꼭 알아햐할 사항들을 미리 접할수 있었다.
스타트업 투자자가 서로 상생이 가능한 엑시트업환경은 과연 어디까지 인가 다시금 생각해 볼수 있었던 멋진 책인듯 싶다.
한두번으로 이해가 어려운면이 있어 몇번에 걸쳐 정독을 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