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동양고전 슬기바다 1
공자 지음, 김형찬 옮김 / 홍익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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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논어, 읽는 주기를 좀 더 짧게 잡아야겠다.
쭉~~ 읽어내려가다 와 닿는 부분에선 한번 곱씹어 보고 그리고 또다시 읽어내려 가다 멈춘다. 그리고 뒷부분 해설편도 슬쩍 참고해 본다.
내 상황에 들어맞는 구절이 꽤 있었다. 그만큼 제대로 행하고 있지 못하다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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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8-03-07 14: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munsun09님 뿐 아니라 저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찔끔할 것 같습니다^^:)

munsun09 2018-03-07 14:59   좋아요 1 | URL
이러면서 위로를 받고 또 살아가는건가요~~ 아무래도 인문학은 나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줘서 자주자주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질문의 책 - 파블로 네루다 시집
파블로 네루다 지음, 정현종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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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을 때 알지 못했던 많은 질문들..
그렇다고 이제사 이해한 것도 아닌 질문들...
그저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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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지음, 정현종 옮김 / 민음사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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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가 사랑했던 시인, 파블로 네루다.
십여 년 만에 다시 읽어보니 전해지는 느낌이 예전만 못하지만(삶에 대한 치열한 열정이 식었나??), 그래도 지금의 내 속엔 젊은 한 때의 열정이 녹아 있을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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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
구광렬 지음 / 실천문학사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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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두근두근 설레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체!! 그 중 한 사람이다. 지금까지 읽었던 체 게바라 관련 책과는 또 다른, 괜찮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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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 마로니에북스 세계미술관 기행 5
시모나 바르탈레나 지음, 임동현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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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감상은 나를 자주 난감함에 빠지게 만든다. 주말 다녀온 미술관도 마찬가지. 도록이나 팸플릿이 있지만 쉽게 읽어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이런 미술관 기행 시리즈는 내겐 참으로 요긴하다.
이 책은 오르세 미술관 대표작품들을 소개하고 짧게나마 미술관 역사에 대해 소개되어 있어 좋다. 봄^^ 어디로든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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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8-03-01 17: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비가,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추운 날이예요.
그래도 3월입니다.
즐거운 일들 가득한 한 달 되셨으면 좋겠어요.
munsun09님, 좋은하루되세요.^^

munsun09 2018-03-01 18:58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 응원 덕분에 3월은 왠지 좋은 한 달 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