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합
한창훈 지음 / 한겨레출판 / 200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렇게나 멍하고 의욕없음을 다 날씨 탓으로 돌리고 싶다.
질펀한 입담으로 사람 사는 맛을 잘도 그리는 한창훈 작가의 소설까지 더디게 읽어짐도 다 날씨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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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8-07-30 13: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정도로 날씨가 덥군요!!ㅠㅠ

2018-07-30 13:5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