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어나는 모던민화 컬러링북 - 색연필로 시작하는 우리 민화 그리기 모던민화 컬러링북
이정희 지음 / 심통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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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 힐링 컬러링 서평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이정희 작가님의 여섯 번째 모던 민화 컬러링북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꽃이 메인으로 어머니에 대한 마음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장수, 사랑, 부귀, 기쁨, 행복을 테마로 나누어 소담스러운 우리 꽃그림 작품들이 실려 있어요.


민화 우리 그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상징물의 의미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나와 있어요.

어떤 그림이 주제에 따라 민화의 종류가 나뉩니다.


재료 소개 도안을 옮겨 그릴 때 필요한 도구와 컬러링 주재료 색연필을 소개해요. 이 책은 파버카스텔 클래식 컬러 60색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컬러링 처음 하는 분들도 연습 페이지가 있어서 아주 좋아요. 색연필에 익숙해지고 간단한 기법들을 연습해 봅시다.


색연필 기법 중 테두리를 먼저 그리고 채색하는 방법과 속을 먼저 채우고 나중에 테두리를 그리는 방법이 있어요.


색연필 기법 연습하기 3 사용하고 싶은 컬러로 자유롭게 연습해요. 보라색으로 먼저 그려보았는데 나중에 테두리 선을 그릴 때 잘 안 보이더군요. 진한 색을 사용할 때는 먼저 테두리를 그리는 게 정확한 선을 그릴 수 있어요.



민화 작품 뜻과 제목 꽃 이름같이 간단하게 나오고 왼쪽 일러스트 작품과 오른쪽 밑그림 작품이 거의 비슷한 크기로 나와 있어요.

도안색이 너무 진하지도 연하지도 않아서 옮겨 그리기도 좋겠어요.


대부분 꽃그림 하나가 주역이지만 패턴이나 봉황, 새와 열매가 그려진 작품들도 있답니다.



민화가 주제인 만큼 모란 작품이 정말 많이 나와요. 모란 색에 따라 이름도 다르고 형태가 다양했어요.


줄기의 점선 표현이 바늘땀 같아서 연꽃을 골랐어요.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36색으로 채색했고요. 오랜만에 연하게 채색하니 평소보다 비교적 빠르게 컬러링 해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새들부터 먼저 색칠하고 연꽃은 3색으로 그라데이션해주었어요.





2번째 채색할 작품은 불수감입니다. 니오니 색연필을 사용했어요.


테두리를 먼저 그리고 작가님 작품 보며 진하게 할 부분에 색을 넣고 노란 계열 3가지 색으로 그라데이션해 불수감을 채색했어요.


잎사귀도 3색으로 테두리 초록색과 중간 톤으로 줄기와 잎의 어두운 부분 표현하고 밝은 연두색으로 블렌딩해 컬러링 해주었어요.


마지막으로 작은 보라색 나비를 색칠하면 완성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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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컬러링북 - 고전 명작동화에 색을 입히다 도트북 컬러링북 4
윤상은(종이비행) 지음 / 도트북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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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명작 컬러링북 표지만 보았을 때는 어린이용 컬러링북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린이부터 성인들 누구나 컬러링을 즐길 수 있는 도안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페이지 수도 많고요.


컬러링을 시작하기 전 명작 동화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페이지가 있어요. 좋아하는 글귀나 감상을 적어보아요.


컬러링북의 특징은 컬러링 도안 구성이 컬러가 들어간 것도 있고 복잡한 배경에는 채색이 들어가 있어요. 일러스트에 어울리게 깔끔한 선이나 연필 스케치로 그린 느낌이 나는 도안으로 구성해요.

컬러링 방법도 설명해요. 컬러링 처음 하면 한 번 읽고 색칠하면 좋아요.


4가지 주제별로 빨강 머리 앤, 행복한 왕자, 백설공주, 작은 아씨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비밀의 정원, 백설공주 누구나 아는 명작 동화의 한 장면들이 나옵니다.


왼쪽 일러스트와 동화 제목, 장면에 어울리는 글들이 적혀 있고 오른쪽 전체 페이지로 컬러링 도안을 수록해요.


어린이에게는 색칠놀이, 성인에게는 추억을 새겨보는 시간이 되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알라딘과 인어공주 작품입니다. 다양한 미디어나 애니메이션으로 친숙하면서 누구나 좋아하는 작품이죠.



부록 명작 컬러링 캘린더가 있어요. 앞에서 본 일러스트들과 겹치지 않는답니다.

이 페이지는 앞에 일러스트가 나오고 뒤 페이지가 컬러링 도안과 달력 날짜를 적는 페이지로 구성해요.


캘린더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자유롭게 꾸미는 재미도 있지요.


제가 컬러링 한 도안은 어린 왕자와 장미를 사랑하는 모습입니다.


컬러링 방법 설명으로는 명암 어두운 부분은 나중에 채색하지만 저는 먼저 어두운 부분을 표현하고 연한 색으로 블렌딩해서 채색했어요. 프리즈마 색연필의 혼색을 좋아하거든요.


유성 색연필로 주역인 어린 왕자와 장미, 물뿌리개, 빛나는 별들을 채색 후 배경은 수채화 물감을 사영했답니다.

이 페이지 뒤에는 도안이 없어서 과감하게 칠했어요.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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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플라워 꽃다발 - 커팅 도안을 바로 뜯어서 만드는 아름다운 종이 꽃다발
프루든스 로저스 지음, 황희경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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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처음 책을 받고 리본이 묶여 있어 선물 같은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꽃다발도 누군가를 축하하는 멋진 의미가 있죠.

서평으로 몇 가지 꽃을 만들어 봤는데 표지에 보이는 만큼 꽃다발 만들기가 들어 있어요.



책 속 QR코드를 찍으면 유튜브 영상으로 넘어가요. 꽃다발 만들 때 필요한 기본기 튜토리얼 와 몇 가지 작품 만드는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이 영상을 보고 만들면 훨씬 수월하게 만들 수 있어요.




다양한 모양의 꽃과 꽃다발을 빛내줄 조연 초록색 잎사귀들을 만들어요.


재료 소개와 만들기 기법 설명 한 번씩 꼭 읽고 만들어요.

만들기 준비물은 줄기를 만들 꼬치나 빨대, 풀, 글루건, 가위, 숟가락이 필요해요.

숟가락은 볼륨을 주거나 꽃잎, 잎사귀의 입체감을 표현해요.




작품은 꽃꽂이를 해서 디스플레이하거나 꽃다발로 만들어요.

한 송이에 태그를 달아 선물해도 좋아요.



수채화로 그린 듯한 물빛이 나는 도안으로 구성되어 있고 도안이 커팅 되어 있어 손으로 톡톡 떼어주면 돼서 자르지 않고 준비해 바로 만들 수 있어요.


태그도 하트, 원 등 다섯 가지가 들어 있어요. 뒷면은 블랙이라 시크한 느낌을 줍니다.


떼어내기 편하게 도안 페이지를 칼로 잘랐어요.



잎사귀는 가위로 눌러서 잎맥을 표현해요.

잎사귀는 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합니다. 센터피스를 만들 경우 잎사귀가 겹쳐서 꽂기 불편할 수 있거든요.


장미를 만드는 데 앞에는 노랑, 뒷면은 붉은색이어서 반대로 한 작품씩 만들어 보았답니다.

장미는 두 송이, 하나는 꽃봉오리 만들기가 들어 있어요.


꽃을 끼울 때 중심 구멍이 작으면 가위로 조금 잘라 주어 끼우면 쉽게 들어가요.



처음에 꽃봉오리를 만들었어요. 꽃잎이 펴진 모습이 되었어요. 만들 때 꽃받침 부분을 자세히 안 보고 만들어 펴진 모습이 오히려 자연스럽게 완성되었답니다. 꽃봉오리 만들 때 꽃받침은 꽃을 감싸는 형태가 되어야 해요.


노란 장미 2송이와 붉은 장미 1송이가 완성되었어요.


장미를 모두 만들고 다음으로 양귀비꽃을 만들었어요.


꽃술은 가위로 일정하게 잘라요.


양귀비 옆에 꽃봉오리가 붙어 있어서 중간 부분을 자르기 쉽게 빨대를 이용해 만들었어요.

도안에 줄기 감싸는 위치가 표기되어 있어요.



페이퍼 플라워 만들 때 꽃잎 방향을 신경 쓰면 더 예뻐져요.

꽃다발 말고도 꽃만 만들어서 선물 상자 장식으로도 좋다고 생각해요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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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고양이 - 페이퍼 커팅 아트
최향미 지음 / 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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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 100일의 고양이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100일의 고양이 도서를 받고 놀랐던 게 작은 책 사이즈였어요. 최향미님 작가의 피어나다 등 다른 커팅북들이 사이즈가 있었거든요.

가로 세로 약 13센티 정도의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좋아요.


고양이털 부드럽고 따뜻하고 공감 가는 글귀로 시작해요.


책 제목이 왜 100일의 고양이인가 했더니 도안이 딱 100장 수록해요.


페이퍼 커팅 아트 도구는 간단해요. 고무매트와 칼, 보관용으로 클리어 파일 정도고 여기로는 마스킹 테이프가 하나 추가되어 있어요.


페이퍼 커팅 방법을 설명해요. 실수로 자른 부분은 목공용 풀로 붙이라는 조언이 있어요. 아니면 잘라버리거나 어려운 부분은 굳이 자르려고 하지 않아도 좋아요. 도안을 즐겁게 사용해 봐요.

QR코드를 찍으면 6분 정도 만드는 설명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요. 어려워 보이는 글자를 자르면서 노하우를 알 수 있었어요. 자막 설명이 나오는 게 좋았답니다.


칼 조심하라는 문구가 있어요. 책 설명을 보다 보면 지루해서 안 읽게 되는 부분이 있는데 설명도 쉽고 다이어리 꾸미기 같은 예쁜 손글씨와 이모티콘 같은 그림이 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도안들은 다양한 무지 색지로 나와 있고 몇 가지 작품에는 포인트가 있어서 아기자기합니다.


가끔 글자들은 외곽선만 가위로 오려도 좋아요.


뒤 페이지에 활용법 예시가 나와요. 투명 액자로 인테리어로 활용하거나 끈을 달아 모빌을 만들기도 합니다.



매트는 A4 사이즈로 구매했는데 책 사이즈가 작아 A5 사이즈도 괜찮겠어요. 아트 나이프를 사용해 만들었어요.


바탕지 색상이 자르는 부분입니다. 어려워 보이는 부분은 자르지 않아도 멋진 작품이 만들어져요.

안에서부터 자르라고 해서 하나씩 자른 후 외곽선을 잘라 완성합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한 번에 여러 작품을 만들었어요.

페이퍼 커팅 작품은 오래전에 카드 한 작품 만들어보고 처음인데 작품 크기도 작고 간단해서 완성 시간도 짧게 걸리는 게 좋았습니다.



위의 3작품은 눈 부분 같은 작은 부분은 자르지 않았어요. 4번째 작품은 눈과 코도 표현해 봤습니다.



작품을 즐겁게 만들었으니 예쁘게 사진을 찍어서 남겨보아요. 꽃이 피는 계절이라 아름다운 꽃들과 찍으니 고양이가 더 빛나네요. 시크한 눈과 고양이 꼬리가 무척 귀엽습니다.




100일의 고양이 작품을 모으고 싶어서 다이어리 속지에 넣어 보관하고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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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고양이 - 페이퍼 커팅 아트
최향미 지음 / 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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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귀여움을 종이로 표현한 멋진 작품을 만들어요. 작품 사이즈가 크지 않아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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