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한 시간 : 최종민 컬러링북
최종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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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힐링 컬러링 서평단에 선정되어 너와 함께한 시간 최종민 컬러링북을 무상으로 증정 받았습니다*


너와 함께한 시간 표지가 이 책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작가와 귀여운 강아지가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즐거움으로 가득하답니다.

책 크기는 A4용지 가로 2센티, 세로 10.5센티 작습니다. 컬러링 페이지를 수채 용지로 구성해 도톰합니다. 책 두께가 있는 편입니다.


차례 속 동그라미 안에 작품과 제목을 미리 보기로 잘 보여줍니다. 총 31가지 작품을 수록해요.



캐릭터 소개와 컬러링 방법과 채색 과정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남자 캐릭터는 ENFJ mbti로 나와 있어요. 귀여운 강아지의 이름은 제로라고 합니다. 자기소개가 멍멍멍으로 되어 있는 게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채색 팁은 색연필은 뾰족하게 한 방향으로 칠하고 물감 사용 시 물감 후 색연필 사용하기, 밝은색부터 색칠합니다. 색연필로 풀 표현이나 옷 무늬를 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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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작가님 작품과 작품 이름이 나와요. 작게 영어 제목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밑그림으로 구성합니다

밑그림은 일러스트에 맞춰 선 굵기가 다양하고 선명한 편이며 연한 부분은 가늘게 회색으로 그림자 부분도 표현되어 채색할 때 편하고 어렵지 않게 느끼게 해줍니다. 몇 가지 작품에는 컬러 선도 볼 수 있습니다.


집안에서 강아지 제로와 보내는 힐링, 산책 풍경 등이 담겨 있어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제로의 애교 다양한 표정을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은 추억을 떠올릴 일러스트로 가득해요.



뒤 페이지 수록된 일러스트는 책 크기로 꽉 채워서 인쇄한 엽서 11장으로 구성합니다. 뒷면에 일러스트 제목이 나옵니다.

이 엽서 속에는 책표지와 컬러링 페이지에 없는 작품도 1가지 포함되어 있어요.

자름선이 있어서 잘라서 벽 데코 등 다양한 꾸미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들도 종이가 두꺼워 구김 걱정은 없어요.


먼저 머리 위의 행복이라는 작품을 골라 문교 수채 크레용으로 컬러링 해보았습니다. 배경이 심플하고 두 주인공이 표정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행복함과 산책 후 나른함의 강아지 표정이 좋았어요.

수채 용지라 색칠했을 때 종이의 문양 요철이 잘 보이시죠.


수채 크레용 36색을 사용했고 작가님 일러스트 보면서 색을 고르려고 했는데 딱 맞는데 없어서 강아지는 레몬옐로 색상으로 칠하고 인물 의상도 회색 후드와 청색 겉옷으로 색칠해 보았답니다. 강아지 발바닥은 연한 분홍으로 하고 깊어서 흰색을 한 겹 더 올린 후 전체적으로 물 칠했습니다.


작가님 작품 보며 그림자 부분 어두운 부분은 어둡게 좀 더 진하게 칠하고 청색은 2~3가지 사용해 색을 올린 후 또 물 칠, 강아지도 풀에서 실컷 뛰어논 듯 올리브 색으로 그림자를 표현했고, 머리색은 번질까 봐 가장 마지막에 색칠해 마무리해 완성했습니다.




두 번째는 나만 봐 일러스트입니다. 강아지의 요 구도가 특히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는 신한 수채화 물감을 사용했습니다.

강아지는 회색 물감을 충분히 만든 후 색칠했어야 하는데 못해서 두세 번 덧칠해 꼬질한 강아지가 되었어요.


배경은 심플하다고 생각했는데 다양한 풀색 만들기 의외로 어렵네요. 진한 초록을 만들 때는 청색을 섞기도 했어요.



나름 작가님 작품 보며 여러 초록 계열로 덧칠해 풀과 바닥을 색칠하고 주황 꽃은 프리즈마 유성 색연필로 힘을 주어 진하게 색을 입혀주어 완성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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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 코너 : 아늑한 공간 코코 와이오 컬러링북 시리즈
코코 와이오 지음 / 유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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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네이버 카페 힐링 컬러링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코지 코너 아늑한 공간 컬러링북을 무상으로 증정 받았습니다.


코코와이오 컬러링북 세 번째 시리즈 코지 코너 아늑한 공간이 출간되었습니다.

책 크기는 A4용지와 비교할 때 가로로 5미리 작고, 세로로 9센티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은 사이즈입니다.


인스타그램 코코와이오에 들어가면 다양한 작품과 마카로 채색하는 짧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색칠하고 작품도 공유해 봐요.

채색 방법은 간단하게 귀여운 패턴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컬러링 도안은 단면 구성으로 마카를 사용하시면 뒤에 종이를 대고 채색하세요.

코지 코너는 다양한 상점들과 공간이 주로 실려 있습니다.

캐릭터는 고양이와 카피바라, 상어, 강아지가 나와 휴식을 취하거나 일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코지 코너 책 속 그림을 보다 보면 꿈꾸던 방을 하나 정도는 찾아보실 수 있을 거예요.

재봉틀도 있고 다양한 재료가 가득한 방에 고양이가 털실에 엉겨있는 모습이 귀엽지요.



옷방 너저분한 모습이나 일상으로 이용하는 상점의 모습들, 농장 풍경 등 일상의 소소함을 귀엽게 풀어낸 도안들이 보기만 해도 힐링이 돼요.



저는 다이소에서 구매한 24색 마카를 사용해 컬러링을 했어요.


꽃집 풍경과 베이커리 상점을 채색해 보았어요. 단색으로 1번만 칠해도 멋진 작품이 완성됩니다. 책 표지처럼 음영을 넣어도 좋겠죠.

꽃은 어떤 꽃인지 생각하면서 다양한 색을 넣었어요. 베이커리는 간판을 민트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코코와이오 인스타를 보다 보니 오후후 마카가 많이 보였어요. 좋은 마카를 쓰면 얼룩덜룩한 게 덜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증정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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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색 찻집의 이야기 컬러링북 - 다섯 가지 전통색으로 물든 세계 명작동화
김진영(곰곰e) 지음 / 시대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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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곰곰e님의 오방색 찻집의 이야기 컬러링북입니다. 표지의 인어공주가 매력적이죠.

책 크기는 A4용지 가로 1.5센티, 세로 5.5센티 작습니다.


책을 펼치면 오방색 찻집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를 먼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목차 색상별 어울리는 차를 주제로 동화 속 이야기를 한국 전통의 색깔로 풀어낸 일러스트를 만나요.



순백과 어울리는 눈의 여왕 일러스트 우리나라 한복을 곱게 입은 눈의 여왕 정말 멋지죠. 이렇게 이야기를 재해석해 전통복식을 입은 작품들이 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서양의 오래된 동화부터 우리나라 전래동화까지 다양한 신화 속 이야기가 나옵니다.


작품별로 아래 짧은 글이 나오는데 이야기를 더욱 매력적으로 느끼게 해줍니다.


빨강 오미자차 이야기는 붉은색이 강렬히고 파랑 도라지꽃차 이야기는 투명감이 느껴져 아름다우면서 사랑에 지친 사람께 대접하는 차 이야기라 애절한 느낌이 듭니다.



노랑 은행잎차 용기가 필요한 손님께 드리는 차라고 합니다. 노란색이 주는 밝은 느낌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요.


감정 쌍화차 이야기는 1960년대 한국으로 물든 동화를 표현했어요. 근대 의상 현대적인 느낌의 복식을 보여줍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가 많아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소화첩 앞에 나온 일러스트를 종이 한 장 꽉 채워져 있어서 작은 그림으로 보는 느낌과는 많이 다릅니다. 웅장함이랄지 멋진 굿즈를 받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채색한 그림은 은행잎차향 동화 엄지 공주입니다.

유성과 수성 색연필로 색칠하다 배경도 채색하고 싶어서 수채화 물감을 많이 사용해 완성했어요. 수채용 종이는 아니라 종이가 울었어요.

책이 180도로 펼쳐져서 채색하기 편합니다. 작가님 작품 보며 채색해 어렵지 않아요. 나만의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해도 좋고요.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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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주는 선물
한국보태니컬아트 협동조합 지음 / 그림정원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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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네이버 카페 힐링 컬러링 서평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꽃이 주는 선물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꽃이 주는 선물 보태니컬아트 컬러링북입니다.

책 크기는 A4용지와 비교할 때 가로 사이즈는 동일하고 세로는 2센티 작습니다.

보태니컬 아트 협동조합 5명의 작가님의 작품이 실려있습니다.



작게 미리 보기로 목차에서 어떤 작품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총 35가지 작품이 실려 있어요.



컬러링 도구를 간단히 소개해요. 이 책에서는 60가지 이상의 컬러의 색연필을 추천해요.


보태니컬아트를 위한 가늘게 선 그리기, 색을 고르게 연습하기, 그러데이션 연습 페이지가 나와요.


2가지 꽃으로 연습 페이지가 있어요. 채색 과정을 단계별로 사진과 글 설명이 되어 있어 설명을 읽으며 본편을 색칠하기 전에 미리 연습을 해봐요.


컬러링북 사용법을 간단히 설명하고 들어갑니다.

일러스트 별로 꽃 이름을 한글과 영어 설명이 위에 있고 아래쪽에는 꽃과 잎사귀 컬러칩을 보여줍니다.


어떤 작가가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는 책 소개 제일 첫 부분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도안은 얇은 선으로 심플하게 나와 있어요. 선이 얇아서 색연필로 컬러링 했을 때 자연스럽답니다.


흰색 꽃은 어떻게 색칠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회색으로 색칠하고 분홍으로 포인트를 줬어요.


작품들을 보면 식물 특유의 아름다움이 독보이며 실제 꽃 같은 느낌들이 아름답습니다.


사과는 꽃과 열매가 함께 그려져 있어요. 살짝 분홍빛과 얇은 꽃잎과 사과 열매의 겉표면이 매끄럽고 탐스럽게 표현되어 있지요.


수선화, 동백꽃, 해바라기, 양귀비 등 친숙한 꽃들과 가을 열매 모음, 리스와 부케 작품들 다채로운 작품들을 감상하고 자유롭게 컬러링을 즐겨요.

보태니컬아트를 체험해 볼 수 있고 컬러링북으로 채색해 완성해 나가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연습 페이지 중에서 리시안서스를 채색했습니다.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전문가용 유성 색연필 36색을 사용했어요. 36색이라 보라색 컬러가 없어서 청색으로 꽃을 색칠했습니다.

어떤 색을 사용할지 고르고 색연필을 뾰족하게 깎아 설명을 보며 채색했습니다.


처음에는 연하게 식물의 결을 따라 채색합니다.


색을 좀 더 진하게 넣어주고 흰색 부분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며 완성해 나가요.



이렇게 완성했습니다. 습관적으로 문지르며 채색하기도 했지만 완성작을 보며 최대한 입체적으로 표현해 봤어요.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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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 크리스마스 : 아늑한 크리스마스 코코 와이오 컬러링북 시리즈
코코 와이오 지음 / 유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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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와이오 컬러링북 두 번째 시리즈 코지 크리스마스가 출간되었습니다.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크리스마스트리 도안을 예쁘게 꾸미는 재미도 있답니다. 한국판은 종이가 150g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합니다.


책을 펼치면 코코와이오 컬러링 커뮤니티 소개와 귀여운 패턴 예시가 나와 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코코와이오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돼요. 컬러링 작품과 코코와이오 시리즈 컬러링북 채색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채색 참고하기 좋답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리스트와 편지를 확인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벽난로에 불이 지펴있고 느긋한 표정이 보기에도 좋지요.


도안은 단면 구성으로 마카를 사용하기 좋아요. 마카같은 잉크가 진한 펜을 쓸 때는 뒤에 꼭 종이를 대고 채색하세요.


코코와이오 컬러링북은 컬러링 도안 선이 굵어서 마카를 사용하면 무척 멋스러운 작품이 완성됩니다. 명암 표현 없이 채색해도 완성도가 높아요.


컬러링북을 보다 보면 유령이나 몬스터, 동물 친구들도 나와요. 시리즈라서 다른 코코와이오 컬러링북의 캐릭터들도 볼 수 있답니다.


산타 캐릭터가 옷을 만들거나 하는 일을 하는 모습,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요정이 쿠키를 굽거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모습 일상의 장면이 담겨 있어요.



루돌프가 썰매를 끄는 모습이 아닌 오토바이를 타고 하늘을 나는 모습이 새롭고 즐거워 보이는 장면입니다.



제일 먼저 가장 쉬워 보였던 표정 있는 꼬마전구들을 색칠했어요. 노마르지 사인펜을 사용했답니다.

별은 노란색 두 가지 색상을 사용했고 전구들은 크리스마스 컬러인 레드 계열과 초록색들로 채웠습니다.


채색 완료 후에 전구들 표정이 각양각색이라 기분에 어울리는 컬러로 색칠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 컬러링한 작품은 코지 크리스마스 컬러링북을 살펴보자마자 채색하고 싶던 커다란 머그컵 속에서 반신욕을 하고 있는 모습을 컬러링 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마카를 사용했어요.

주근깨와 안경을 쓴 캐릭터는 책에서 계속 보이는 꼬마 캐릭터라고 생각해서 피부색을 넣었고 옆에 캐릭터는 손을 보니 유령이라 하얗게 남겨두었답니다.


배경이 밤인데 그냥 별만 색칠한 게 심심해 보여서 스탬프 마카로 하트를 찍어봤어요. 새 도구를 구매해서 사용해 보고 싶었답니다.

오랜만에 사용한 마카라 어색하고 저렴한 마카라 그런지 채색하며 지나간 선들이 유독 잘 보이죠.


마카를 구매할 때 함께 구입한 반짝이 풀로 캐릭터와 머그잔에 포인트를 줘서 완성했어요.



뒷면입니다. 자유롭게 채색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에요.

코지 큐티즈가 출시되고 얼마 안 돼 코지 크리스마스가 출간되었어요. 곧 코지 코너도 출간되고 앞으로도 코코와이오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길 바랍니다.





네이버 카페 힐링 컬러링 서평단에 선정되어 코지 크리스마스 컬러링북을 무상으로 증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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