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이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9
장강명 지음 / 현대문학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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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잠이 오지 않아 펼쳤다가 끝까지 읽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독자로서 한 사람의 생애를 통과해 살아본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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