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의 시간들
올가 토카르추크 지음, 최성은 옮김 / 은행나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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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름답고 경이로운 작품이다. 일차대전과 이차대전 때 경계선에 위치한 이 한 마을의 사람들 이야기가 신화적 상상력과 더불어 장대하게 펼쳐진다. 시간의 아름다움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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