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현재 경제위기가 유동성의 문제라기 보다는 채무상환의 문제라는 점은 잘 알려져 있다.

부채 문제를 역사적으로 다루는 이 책은 현재 경제위기를 이해하는데 직접 도움이야 주지는 못할 것이나 긴 인류 역사에서 부채 문제가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듯하다.  

 

 

 

 

 

 

 

 

 

 

<넛지> 출간 이래로 행동경제학을 이용하여 현실 문제를 "스마트"하게 해결하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 빈곤 문제 해결책으로 행동경제학을 사용하는게 이 책의 의도로 보여진다.

이 책이 얼마나 그 목적에 부합하는지 궁금하다. 영어 제목을 그대로 번역하여 사용하였으면 더 좋왔을 듯하다.

 

 

 

 

 

 

 

  

 

소유와 권력은 세속적 인간이 추구하는 목표들인데 따라서 당연히 이런 책들은 사람들 눈에 띨 듯 하다.

경영대학원에서는 별 거를 다 가르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최고인기강의>가 어떤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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