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위한 작은 변화 52
브렛 블루멘탈 지음, 이승아 옮김 / 경성라인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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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위한 작은 변화 52>

이제 달력이 한장이 남은 것을 보고 마음이 허전하기도 하고

괜히 그동안의 일들을 뒤적여보며 한해를 마무리하기에 무엇이 부족한지,

또 내년에는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던차에 만난 이 책은 정말 딱 제때만난것 같다.


누구든 열심히 산다.

요즘 세상에 노력하지 않고, 애쓰지 않고 사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전략, 기획, 노하우 등의 말들이 주변을 맴돌지만

사실 그보다 마음의 평정심과 건강을 먼저 챙겨야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나는 늘 책을 고를때도 마음을 다스리는 책, 마음을 돌아보는 책이 있으면 한번더 눈여겨본다.


52주간, 간단히 계산해보면 1년하고도 1개월.

그러니 딱 지금부터 시작하면 내년 12월에 끝나겠군.

목차를 먼저 쭉 따라내려가보면 어려워서 하지 못하는 일은 거의 없다.

녹차를 마시고, 음악을 틀고, 책읽는 즐거움을 만끽해라.

세가지를 묶어서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만들었다.

그러면 일을 할때는 어떻게 해볼까?

목록을 작성하고, 해야할 것들에 대한 시간표를 짠 뒤에, 한번에 한가지 일에 전념하자.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그렇게 살고 있지 못하다는 것은

아직은 그것을 실천하면서 습관을 만들지 못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 책 제목처럼 소중한 나, 그리고 내 마음을 위한 작은 변화들을 하나하나 챙겨주어야겠다.

사소해보지만 내 마음에는 비타민같은 역할을 해낼 것들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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