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먹고 쭉쭉 빠지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레시피 - 탄수화물을 줄여 ‘비만 호르몬’을 잡는 다이어트 레시피 150
주부의 벗사 지음, 김수정 옮김 / 윌컴퍼니(윌스타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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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먹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책이다.

지금까지 다이어트를 할 때 마다 칼로리를 계산하며 먹는 양을 조절했었는데, 이제는 칼로리가 아니라 당질량을 조절해서 다이어트와 건강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당질이란 탄수화물에서 식이섬유를 뺀 것이라고 한다.

우리가 매일 먹는 밥, , 면 등에 당질이 잔뜩 들어있다고 한다.

그 말은 탄수화물이 곧 당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당질은 에너지원으로 밖에 이용되지 못하며, 남으면 지방이 되고, 혈당치도 올려준다고 한다.

현미(발아현미)와 백미의 당질량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과식방지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당질이 적은 식재료를 알고 있다면 걱정이 없어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당질이 적은 식재료로는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육류 가공식품(, 베이컨, 비엔나소시지), 어패류, 곤약, 실곤약, , 대두가공품(두부, 유부, 두유, 낫토), 달걀, 버터, 양질의 기름(올리브유, 참기름, 아마씨유), 채소류, 해조류, 버섯, 치즈, 견과류, 커피, 홍차, 소주 등이 있다.

 

우리가 피해야 할 당질이 듬뿍 들어 있는 식품은 밥, 면류, 파스타, , 시리얼, 스낵, 단맛 나는 과자류, 밀가루, 말린 과

, 시판용 주스 등이라고 하니 되도록 멀리 하면 좋을 것이다.

 

살이 찌고 빠지는 원리에 대한 설명도 해주니 다이어트나 식이요법을 하는 이들에게는 도움이 되겠다.

도움을 받아 요리를 하려 했지만 생각처럼 하지 되지 않았다.

천천히 내가 할 수 있는 요리는 시도해보는 용기를 가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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