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치야 반가워! - 20일 안에 끝내는 코딩, 최신 개정판
곽문기 지음 / 다락원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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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부터 아이들 수업중에 코딩교육은 필수로 이루어지고 있지요.

얼마전에도 일주일동안 코딩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사고를 연습하고 왔는데..

그래서인지 집에서도 코딩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스크래치야 반가워!' 는 초중등 아이들이 혼자서도 따라 할 수 있게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기존 스크래치 버전보다 외부 하드웨어 기능이 더욱 확장된 스크래치 3.0 버전으로

20일 안에 끝내는 코딩~ 을 경험해 볼 수 있어요.

 


 

 

 

제목만 살펴봐도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지요.

 

스크래치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스크래치가 무엇인지 알아야겠지요.

스크래치는 미국의 MIT 대학의 미디어 연구실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로

누구나 쉽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 된 교육용 프로그램 언어랍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적인 능력을 가르키는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체계적인 문제해결을 단계별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스크래치를 연습하기 위해서는 스크래치가 무엇인지 알아야겠지요!

교재에 나온 설명을 읽으며 홈페이지에서 스크래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쉽게 따라할 수 있답니다.

스크래치를 활용하기 위해 기본적인 코딩을 따라하는 연습부터

공유하며 내가 만든 프로젝트를 여러 친구들과 공요해보면 좋겠지요.

전체 코드를 확인하며 작품 속 코딩을 살펴보기까지!

스크래치 초보를 위한 자세한 설명이 마음에 쏙 든답니다.


 

연습문제 따라하기, 도전하기로 다양한 내용을 응용해볼 수 있고

스크래치 블록 설명까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으니

아이들이 혼자 공부해 보기도 좋네요.

'자료 수집 및 분석 - 분해 -패턴화 - 추상화 - 알고리즘 - 자동화'

컴퓨터 사고력을 이용한 문제 해결 절차에 따라 활용해 볼 수 있는 ''스크래치야 반가워!' 로

여름방학 코딩연습 시작하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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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짜다카이별에서 온 우주 최강 경제 스파이들 - 외계인이 알려 주는 경제 공부
서지원 지음, 박우희 그림 / 다락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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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주식, 금융, 돈에 관심이 많지요.

시대가 많이 변화하여서인지 아이들의 관심사가 예전에 비해 폭 넓어졌고

우리 아이도 가끔 주식이야기를 하면서 부동산이야기에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워렌버핏 책을 꺼내 읽고, 어린이 신문에 나온 금융에 대한 기사를 보습을 보며

좀 더 재미있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책들을 읽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 가득~

이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로 구성된 '아짜다카이별에서 온 우주 최강자 경제 스파이들'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초등 6학년 아이들이 사회시간에 '경제'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엄마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아짜다카이별에서 온 우주 최강자 경제 스파이들' 책은 경제의 흐름을 만드는 돈을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어떻게 관리하고 사용해야하는지까지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답니다.

 

사회영역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지요.

더군다나 경제는 생소한 용어와 사회의 흐름을 함께 이해해야 하기에 아이들에게 낮설게 느껴진답니다.

'아짜다카이별에서 온 우주 최강자 경제 스파이들' 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과 일러스트를 함께 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였네요.

 


 

 

'아끼꼬또아끼나', '아클레옹' 등 주인공의 이름을 보면 웃음부터 절로 나지요.

재미있는 주인공 친구들과

만화적인 요소를 함께한 구성이 읽는 내내 재미 가득하게 느껴져요.

 


 

 

이야기 중간중간 실린 경제 상식은 눈에 쏙 들어오는데..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고

경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읽다보면 이해가 쏙쏙 되지요.

 

요즘 아이들이 일주일에 첫째는 만 원, 둘째는 천 원 씩 용돈을 받고 있는데..

정작 용돈이 생기면 첫째는 모아놓고 둘째는 탕진하는 재미에 빠졌더라구요.

첫째는 6학년 교과연계도서로

둘째는 제대로 된 경제교육을 위해 반복독서 해야겠구나! 싶은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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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 화학 - 생활에서 출발하는 궁금한 과학 이야기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정성욱.이재아 지음, 김다예 그림 / 다락원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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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많은 초등 아이들. 생활에서 궁금한 것들이 참 많아지지요.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는 생활 속 궁금한 이야기를 과학을 통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학년 화학부분책을 요즘 찾고 있었는데..

주변에 숨어 있는 화학의 원리가 과학 단원과 연계하여

바로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에 모두 실려 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포그래픽과 다양한 삽화로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겠죠!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는 일상에서 궁금한 것을 교과와 연계해서 읽어볼 수 있는데...

제목만 봐도 호기심 가득~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더라구요.

과자를 사면 큰 봉지에 공기가 가득한데 과연 봉지안에 들어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질소 가득한 과자봉지 이야기를 읽으며 교과서에서 배우는 다양한 원소의 특징도 알아볼 수 있어요.



 

 

 

사람의 방귀에 정말 불이 붙을까?

방귀를 모으면 폭탄을 만들 수 있을까?

제목만 봐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해서 읽는 내내 재미가 있네요.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에서는 미니퀴즈를 통해

한 가지 주제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볼 수 있답니다.

간단한 실험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퀴즈로 과학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초등 3~6학년과 중등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을 담아서 과학 원리로 과학공부를 시작하는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삽화를 통해 한 눈에 쏙쏙 이해하면서 과학책을 읽는 재미가 가득하네요!

특히나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화학도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를 읽으며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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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문법 연습 1 기본 - 중.고 내신 및 수능을 위한 중학 숨마 국어 문법 1
이은영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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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정말 어렵다!"

이런 이야기는 중등,고등, 대입을 치뤄본 지인분들에게 참 많이 듣던 이야기였어요.

아직 예비초등인 큰애가 경험해 보는 국어는 지문을 읽고 중심생각을 찾고, 글로 표현해 보는 정도 였는데..

예비중등이 되면서 다양한 국어교재를 경험해보고 비교해보니

중등 국어에서 문법이 정말 어렵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엄마도 중등때 국어문법을 배운 기억이 새록새록..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어도 따로 문법을 점검해 주는 것이 좋겠죠!

중, 고등 교재로 유명한 '이룸이앤비' 의 '중학국어문법연습' 교재로 국어문법을 차근차근 공부해 보려 한답니다.

숨마주니어 국어영역 교재들이 EBS 인터넷 강의를 함께[ 할 수 있더라구요!

중학국어판매 6년 연속 교재이니~ 믿고 푸는 교재가 바로 '중학국어문법연습1' 네요.

 

 

 

숨마주니어의 중학 국어 시리즈는

어휘, 독해,문법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국어영역에서 필요한 어휘를 체크하고 비문학 지문을 통해 독해력과 문법을 공부하면

국어의 기본을 탄탄히 다져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중학국어문법연습' 은 다양한 삽화와 도표를 통해 필수 문법 개념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글과 함께 도표로 이해를 도와서 기억에 쏙쏙~

다양한 문제와 단계별 테스트로 실력을 쌓아볼 수 있어요.

 

교재에서는 '음운, 품사와 어휘, 문장, 단어의 발음과 표기, 기타' 각 분류에 따른 각각의 소단원이

교과서 내용을 자세히 풀이해 주었네요.

교재의 학습플래너를 참고해서 국어공부 시간을 체크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중학국어문법연습' 은 새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중학 국어 필수 문법 개념을 익힐 수 있게 구성하였답니다.

재미있는 만화로 이해를 돕고 '이 단원의 문법 개념 MAP'를 통해서

단원에서 공부해야 할 내용을 한 눈에 정리해 볼 수 있어요.


 

 

 

각 장에서 문법에 대한 설명을 자세한 그림과 함께 살펴볼 수 있어서

교과서보다 더 꼼꼼한 내용을 읽어볼 수 있지요.

어려운 단어는 추가 설명으로 구성하여서 함께 읽어보며 문법을 이해해 보기 좋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국어문법인데 중등되기 전 학습을 통해 문법을 점검해 보기 참 좋겠어요!

 


 

 

 

'중단원 한 눈에 보기'에서는 단원별 정리도 꼼꼼히 해주고요.

'실력완성하기'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익히고 응용력을 길러볼 수 있답니다.


 

 

 

교재에서 익힌 문법은 '10분 테스트' 를 통해 문제로 접해볼 수 있으니

중등 국어 공부를 완벽히 할 수 있네요.

예비중등이다보니 국어를 어떻게 알아가야 하는지 고민이 많은데

숨마주니어 중학국어 시리즈로 꼼꼼한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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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의사 노먼 베순 - 개정판 청소년평전 1
이원준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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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는 다양한 위인에 대한 책을 전집으로 읽지만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고학년을 위한 위인전은 찾기 힘들어 지는거 같아요.

요즘 중등에는 자유학년제를 통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멘토를 통해 위인들이 꿈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지를 깨닫기 위해 필독서들을 참 많이 읽고는 하는데..

중등 아이들에게 맞는 위인전들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자음과 모음의 청소년평전은 고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우리시대의 위인의 통해

자신의 삶을 이끌어간 모습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나 작년부터 코로나시대 속에서 전염병이 전파를 막기 위해 의사선생님들이 희생하시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기도 했는데..

이런 혼란스러운 시대에 '노먼 베순'은 인류를 품어 안은 휴머니스트 의사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어려서는 다양한 위인에 대한 책을 전집으로 읽지만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고학년을 위한 위인전은 찾기 힘들어 지는거 같아요.

요즘 중등에는 자유학년제를 통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멘토를 통해 위인들이 꿈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지를 깨닫기 위해 필독서들을 참 많이 읽고는 하는데..

중등 아이들에게 맞는 위인전들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자음과 모음의 청소년평전은 고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우리시대의 위인의 통해

자신의 삶을 이끌어간 모습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나 작년부터 코로나시대 속에서 전염병이 전파를 막기 위해 의사선생님들이 희생하시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기도 했는데..

이런 혼란스러운 시대에 '노먼 베순'은 인류를 품어 안은 휴머니스트 의사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느껴지더라구요.

 


 

 

'노먼 베순' 은 엄마에게도 생소하게 느껴지는 위인인데

청소년 평전을 함께 읽다보니 목숨을 돌보지 않고 전장을 누빈 의사더라구요.

전장에서 혈액은행을 운영해 수많은 부상병들의 목숨을 구했던 의사 노먼 베순은

민주주의를 지키려고 싸우는 스페인에서,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싸우는 중국에서,

수술 도중 메스에 베인 손가락이 세균에 감염되어 패혈증으로 죽기까지

인류에 대한 가없는 연민과 사랑을 계속 나누어 주었답니다.

수술대에 누워 있는 사람들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가난 때문에 병원을 찾지 못하는 환자들까지 치료하는 의사.

백인이든 흑인이든 상관 없고

총을 겨누던 적이라도 피를 흘리면 외면할 수 없다는 노먼베순은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걸고 싸우는 곳은 어디든 달려가는 의사이자 영웅이었어요.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는 평화로운 풍경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랐지요.

모험심이 강해서 파리를 해부하기도 하고 닭을 삶아 뼈를 추리기도 한 그는

조지아 만을 가로질러 허너 항까지 헤엄쳐 가는 등

한번 마음먹은 일을 끝까지 해내고야 마는 성격이었어요.

 


 

 

제 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육군에 입대하고 전쟁에서 많은 죽음을 지켜 보고나서는

남은 일생을 의사로서 살기로 결심하였죠.

자신이 폐결핵을 앓았다가 완치된 이후에는 의료개혁가로 활동하면서

새로운 치료법과 수술 기구들을 개발해 많은 이들의 목숨을 구하고

전장을 누비며 누구보다 큰 열정으로 의료 활동을 하고,

세계 최초로 이동 수혈대를 만들기도 한 노먼 베순.

중국의 의료 시스템과 교육에 큰 관심을 두어 국제 사회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 그를

중국에서는 지금도 노먼 베순을 ‘중국 인민의 영원한 친구’로 기억하고 있다고 해요.

 

노먼 베순은 혈액은행을 운영해 수 많은 부상자의 목숨을 구하고 큰 의사라 불리지만

어려서는 우리들처럼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남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찾는 등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찾아가야하는 시기에

자신의 삶을 위해 당당히 노력하고 인류에 사랑을 보여주는 '노먼 베순'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멘토라는 생각이 드네요.

 

청소년평전의 위인들을 읽다 보면

우리가 어려서 읽었던 위인전과는 다른 자세한 위인의 고난과 역경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 있답니다.

멘토들의 성장모습,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가 성장하는데 고민을 나누며 바른 길로 이끌어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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