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을 합시다, 냐아옹 어린이책봄 10
곽민수 지음, 이지 그림 / 봄개울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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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흥미진진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냐옹이가 연극 사건을 계기로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는 거예요.

연극 때문에 방울 목걸이는 달았지만

연기하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또 연극 무대에 서고 싶은 냐옹이

그것도 생쥐들이랑 말이예요.

생쥐들은 평화를 얻고 냐옹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걸 발견하고!

서로 좋은 일이 된거지요


이 책에는 이야기 속 콩콩이가 지은

'백설 공주와 보라 난쟁이' 희곡과 함께

연극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 맞게 소개되어 있어요.


이 이야기를 쓰신 작가님이 연극을 정말 좋아하셔서

어린이들이 연극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이야기를 쓰셨다고 해요.

연극은 표현력 상상력을 높혀줄 뿐만 아니라 함께 협력하는 법도 배울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연극의 매력에 푹 빠져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추천해요~!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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