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진짜 곤충을 먹을까?과거의 먹거리부터 현재의 식량문제와 미래의 먹거리까지 다루는 쉽고 재미있는 인문학 도서 먹는 것 만큼 인류에게 중요한 일은 없을 거예요.음식은 우리에게 생명을 지켜줄 뿐만 아니라함께 음식을 먹으며 정을 나눌 수 있고맛있는 음식은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주지요. 우리는 풍족하게 누리고 있는 음식들이지구 어떤 곳에선 식량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걸 아시나요?한 곳에선 비만이, 다른 곳에선 영양실조라는 문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이 책은 석기시대부터 현재까지 우리가 먹고 마시는 식량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아보고식량에 관한 현재의 문제와앞으로 어떤 미래를 준비해야할지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농업혁명과 산업혁명으로 많은 음식들을 편리하게 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환경문제와, 식량배분 문제 등 먹거리를 둘러싼 문제들이 사라지지 않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현재 우리가 사는 세계를 이해하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기술 발전과 과학 연구로 식량 생산의 방식도 점차 발전해왔어요.앞으로는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생산 방식을 선택하고 우리 잘못된 소비습관을 되돌아봐야 해요.지구 상의 모든 국가와 사람들이 힘을 모은다면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균형있는 음식을 나누고 즐길 수 있게 될 거예요. 음식의 역사도 알아보고 앞으로 만날 미래음식까지 알아보는 기회!몸도 튼튼하게 지키고지구도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아요.먹거리의 과거 이야기부터 현재의 문제와 미래의 먹거리까지 다루는 쉽고 재미있는 인문학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