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가 되는 직장인의 생각법칙 - 일 잘하는 사람의 9가지 생각법칙
전민아 지음 / 바이북스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민아 지음.

지금은 가정주부로 지내고 있지만..언젠가는 직장인의 생활을 하기 위한 준비단계라고 생각하며 책을 읽었어요. 상위 1%가 되는 직장인의 생각법칙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지만..굳이 직장생활이 아니어도 가정생활과 일반생활에서도 적용되는 이야기인것 같아서 공감을 하면서 잘 읽었어요. 우리가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생각법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상위 1%가 되는 직장인의 생각법칙을 읽으면서..일상생활에도 기본적으로 넣어서 생각하고 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생각법칙을 기본으로 하고 살면..어떤 자리든..어떤 위치에서든..잘 해내가리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저자의 말에 많은 공감이 되어서 집중하면서 잘 읽어서..좋은 책을 읽었다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좋았어요. 저도 하루 루틴이 있는 편인데..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아이들 학교 보내고, 설거지, 집안정리를 하고 무조건 밖으로 걷기운동을 1시간 이상 하고 옵니다. 집에 와서 각종 앱테크로 돈을 조금 벌고, 꼭 경제뉴스를 읽고, 책을 읽는 습관이 있어요. 저는 이 습관이 좋아서 매일 실행합니다. 다만 가족들과 보내야 할 주말이나 공휴일을 제외하면..평일에는 항상 이 루틴대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내일 뭘 해야할지? 체크하면서 적는 습관이 있어요. 제 나름대로 습관인데..이렇게 하면 그 다음날에 시간을 적절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계획을 하는 습관이나 잠시나마 쉬면서 다음날에 계획을 세우는것이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소크라테스의 말에도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책이야말로 좋은 습관이자, 친구, 공부, 마음의 위안..저한테 책은 정말 중요해요.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배울게 많더라구요.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과 친구를 하면..좋은 지식을 교환할 수 있고, 배울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좋은 내용들 감사합니다.

[바이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외계 고양이 클로드 1 - 추방된 황제 외계 고양이 클로드 1
조니 마르시아노.에밀리 체노웨스 지음, 롭 모마르츠 그림, 장혜란 옮김 / 북스그라운드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니 마르시아노, 에밀리 체노웨스 글. 롭 모마르츠 그림. 장혜란 옮김.

외계 고양이 클로드가 추방된 황제이긴 하나~ 리티르복스에서 과연 좋은 황제였을지 궁금하네요?~. 클로드가 추방된 뒤에 지구로 떨어져서 라지를 만나는데..라지는 새로 이사한 곳에서 적응하기는 힘들지만..라지가 클로드를 만나면서 적응할 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을 조금씩 갖게 되는데.. 라지가 싫어했던 자연캠프를 점점 적응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지만... 클로드가 다시 리티르복스로 가서 라지가 슬퍼하지만..새로 사귄 친구들 덕분에 조금씩 엘바에 적응해나가는 모습을 엿볼수가 있네요. 그런데 다시 클로드가 지구에 돌아왔네요~ 과연 2편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클로드가 왜 다시 지구에 왔을까요? 지구에서 라지랑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아니면 클로드랑 같이 리티르복스로 갈까요? 1편 추방된 황제에서는 처음 읽을때 살짝 지루했는데..라지가 엘바에 조금씩 적응하고, 자연캠프에서도 적응해 나가면서 이야기 내용이 점점 재미있어졌어요.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잘 읽고, 잘 느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 어찌나 좋고, 뿌듯한지요. 어린이들이 많이 상상할수 있는 좋은 책들이 많이 출간되면 좋겠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의 눈빛을 보면 어찌나 천사같은지..아이들이 편하게 꿈꿀수 있는 세상으로 점점 많이 바뀌면 좋겠어요. 잠시나마 어린시절 열심히 논밭을 뛰던 제 모습도 생각이 나네요. 탐험하러 간다고, 보물 찾는다고 산으로 탐험다니던 생각도 나고요~. 어린시절 저도 꽤나 여기저기 날다람쥐처럼 돌아다니던 모습이 많았네요. 초등학생인 두 아이도 저처럼 많이 놀게 해줄려고, 매일 2시간 정도는 먼지나는 모래놀이터나 학교운동장에서 놀게 해주는데..두 아이에게는 충분한것 같지는 않아요. ㅋ

[북스그라운드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트러스트
에르난 디아스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르난 디아스 지음. 강동혁 옮김.

2022 올해의 책 최다 선정 소설이라고 해서..궁금한 마음에~ 오랜만에 소설을 읽게 되었네요. 트러스트를 읽으면서도 뭔가 좀 다채로운것 같아요. 트러스트는 읽으면서도 잘 생각해야 하는 소설인것 같기도 하고요. 에르난 디아스라는 작가는 처음 들어보는데.. 트러스트를 읽고 난 다음에 작가의 첫소설 또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번에 두번째 소설이라고 하는데..트러스트를 읽어보니 작가의 깊이가 많이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벤저민과 헬렌, 앤드루 베벨과 밀드레드 베벨..파르텐자..소설을 읽다보면 흥미가 생기는 부분이 많아요. 궁금한 점도 많아지고요. 드라마로 그려질 예정이라고 하는데..드라마에서는 트러스트 소설을 어떻게 옮겨놓아서 표현해놨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1920년대의 미국의 금융시장은 기사로 몇번 읽어본적이 있는데..실제로 그 시대에 그 장소에 있던 사람들이 궁금해지네요. 트러스트를 읽으면서 상상을 했는데..드라마는 시각적으로 어떤 효과를 불러올지도 궁금해지고요~. 오랜만에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소설을 읽게 되어서 기쁘네요. 주위분들에게 추천 해줄만한 책을 찾아서 너무 기쁘기도 하네요. 책에 문장을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서 몇번씩 다시 읽은적이 있는데..아무래도 트러스트 책을 몇번은 더 읽어봐야 할것 같아요. 정한아 소설가님이 쓴 글에 따르면..저도 퍼즐처럼 연결된 이야기를 읽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이런 생각을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퍼즐처럼 연결된 이야기를 읽으면서..퍼즐을 풀어보는 해소감을 맛보기 보다는 의심이 많이 드는 소설인것 같은 책인데..읽는 독자마다 서평은 달라지겠죠. 개개인마다 생각이 다 다르닌까요~.

[문학동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빈도순 초등영어 단어 112 - 교육부 선정 초등 영어단어 800개 배송비 절약 문고 6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이크 황 지음.

초등 영어단어 책에 교육부 선정 빈도순이라고 적혀 있어서.. 집중해서 보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에 올라가기 때문에 영어가 중요하긴 하잖아요. 그렇다고 아이에게 랜덤으로 무작정 영단어를 가르치기가 그랬는데.. 초등 영어단어 책에는 교육부 선정 빈도순이라서~ 아무래도 아이에게 익숙하게 다가올것 같아서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점선을 따라서 영단어를 따라 쓰는것도 나쁘지 않고, 네이버 렌즈로 큐알코드 찍어서 발음도 듣고, ABC송도 듣고, 여러가지를 듣고 있어서 귀도 즐겁네요. 아이가 스마트폰으로 매일 발음을 듣는걸 보면 제가 더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112개의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는데..간단하면서 쓰기도 편하고, 좋아요. 책의 가격도 저렴하고, 저렴하게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게 할수 있어서 좋아요. 영어로 대화를 할때 어른인 저도 외국인과 대화하기 불편하지만..그래도 버벅대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아이들은 저보다 덜 버벅이면서 익숙하게 영어를 느꼈으면 좋겠어서 자꾸 집에서 영어 관련 문제집이나 책을 읽게 하는데..그런면에서 초등 영어단어 책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영어를 가까이 하면서..저도 매일은 아니지만..모르는 영단어를 찾거나, 영어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영어를 조금이라도 안 잊고, 배울려고 노력은 하는데..역시나 매일 쓰고, 읽고, 듣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들을 영어공부 시키면서..저도 같이 덩달아 배우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초등 영어단어 책처럼 저렴한 가격대에 책들이 많이 출간되면 좋겠어요.

[마이클리시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코알라식 영어 뉘앙스 도감 - 읽지 않아도 이해 쏙쏙!
코알라학교장 지음 / 더북에듀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알라학교 교장 코아탄.

읽지 않아도 이해 쏙쏙! 이라는 문구를 보면서..나도 영어를 잘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받아서 영어 뉘앙스 도감책을 보게 되었네요. 제1장 명사편에서 첫장에 수록된 shop과 store의 차이점을 알게되면서 내가 영어를 조금더 정확하게 배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정확하게 배우는데..이상하게 쉽고, 이해가 쏙쏙되는 점이 아주 좋은것 같아요. shop과 store의 차이점을 알았으니 무엇을 사러갈때 외국인에게 편하게 애기할 수 있을것 같아요. 명사도 명사지만..동사를 배울때 그림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줘서 좋았어요. 그림을 보면서 동사편을 보는데..이해도 이해지만..너무 편안하고, 습득이 쉽게 되는 느낌? 저는 영어 뉘앙스 도감책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명사편에서도 여려가지 잠깐 잠깐 설명을 해주는 목록들을 살펴보면.. 이해를 잘 시켜주는 장점의 책인것 같아요. 항상 복수형으로 쓰이는 명사편도 저한테는 유익하고 쉬워서 좋아요. 너무 이해 잘되게 설명해주는게 정말 좋아요. 우선 영어 뉘앙스 도감책의 차례를 살펴볼까요? 제1장 명사, 제2장 동사, 제3장 조동사, 제4장 형용사, 제5장 부사, 제6장 전치사 접속사, 알고 있으면 유용한 표현..등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한장 한장이 다 재미있고, 공부하는 재미가 늘어가는 책인것은 분명합니다.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더불어 올해 5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에게 영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것은 확실하네요. 아이들에게도 쉽게 알려주면서 영어에 한발짝 더 다가서는 제 자신이 행복합니다. 작년에 원어민과 대화할때 버벅거리던 제 자신이 창피하기도 하지만..한편으로는 그 상황때문에 영어를 배워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는데..영어를 책으로 편하게 만나볼수 있는 영어 뉘앙스 도감 감사합니다. 영어에 점점 자신감이 생기네요.

[더북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