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운이 따르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 - 돈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데일리 루틴
우에니시 아키라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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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니시 아키라 지음. 박재영 옮김.

돈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데일리 루틴이라고 쓰여 있어서 많은 기대를 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책을 읽어보니 다 맞는 말이에요. 머리로는 아는데..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어렵죠. 저도 저의 단점을 알고 있어서 고치려고 노력하는데..행동으로 제어가 잘 안되요. 그래도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습관이라는게 참 무서워요. 안좋은 습관을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결과물은 더디고 오랜 시간이 걸려서 저의 초조함이 더 심해지는것 같아요. 그러다가 다시 원 상태로 돌아올때도 많은 것 같구요. 그럴땐 전 청소를 하면서 마음을 정돈할때가 있어요.

청소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정리정돈 되고 깨끗한 모습을 보면 다른일에 집중력이 더 향상이 되어서 좋은 결과물을 받을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8장 일상 속 작은 운을 발견한다 에서 198쪽 청소로 마음을 정돈한다 라는 문구가 제 마음에 잘 와 닿네요. 기분이 안좋고, 복잡할때도 청소를 하면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어서 저를 좋은 방향으로 끌고 나갈때가 많아서 자주 애용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책에 좋은 말들이 많이 쓰여있는데..꿈에 한계를 두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정말 좋아요. 꿈은 꿈이잖아요. 당연히 한계를 두어선 안되고, 안된다는 생각보다는 할수있다! 라는 생각으로 본인의 능력치에 맞게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는게 좋은것 같아요. 꿈에 다가오면 성취감도 높고, 그 다음 꿈을 또 꿀수가 있고..꿈이라는 말 자체가 좋은 단어이자 희망이네요. 매일 희망을 갖고, 차분하면서, 남을 배려하며, 한번더 생각해보는 습관을 가지고, 본인의 꿈을 향해..아니면 목표를 향해 살아가면 좋은 일들이 일어날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좋은 방향으로 습관을 들이기 위해 저는 오늘도 노력합니다.

[센시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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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뭐예요? - 우주 탄생의 기원과 비밀 초등 자연과학을 탐하다
앤 루니 지음, 냇 휴스 그림, 윤혜영 옮김 / 빅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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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앤 루니/ 그림 냇 휴스. 감수 윤태정·이동탁. 옮긴이 윤혜영.

둘째가 7살인데..어느날 금성에 관해 검색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화성이 더 큰지? 수성이 더 큰지? 묻더군요~ 가면 갈수록 우주에 관한 행성에 대해 질문이 많아져서 우주가 뭐예요? 책을 보게 되네요..유치원인 7살 아이한테는 너무 어려운 책이더군요. 제가 읽어봐도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그런지.. 책이 어른인 저한테도 어렵더라구요. 그러면 아이에게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아이 눈높이에 맞게 해석해서 책에 내용을 알려줘야 하는데..그것도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은 내용들은 몇가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한살 한살 올라가면서 천천히 봐야할 내용들이 많이 실려있는것 같아요. 계속 소장하고 있으면서 읽어야 하는 우주가 뭐에요? 책이네요.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110쪽 우리가 속한 태양계만 보고 있더라구요. 태양-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을 자주 보는데..아이가 명왕성은 소멸됐다고 알려주는데..소멸된건 아니고 태양계에서 탈락되었다고 하더군요. 이런 궁금증은 우주에 대해 저도 배우면서 아이들한테도 앞으로 가르쳐줘야 할것 같아요. 우주에 관해 생각하면 신비한게 많은데..그리고 그 우주속 다른 행성에 외계인이 살고 있을까? 궁금하고, 호기심을 유발하는것 같아요. 우주가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습은 정말 신비로우면서 두렵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우주가 흥미로운 존재라는건 변함없는것 같아요. 외국회사의 유명한 기업가들을 보면 우주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정말 우주여행이 빠른 시일내에 실현될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멀기만 했던 우주가 이제는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오는데..우주에 관해 공부를 많이 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외국을 생각하면서 외국어 열을 올리듯..이제는 우주에 관해서 상식적으로 지식을 쌓아야할 날이 머지 않은것 같아요.

[빅북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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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시즌 2 : 1 - New! 브레드이발소 브레드이발소 시즌 2 1
(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임광천 구성 / 형설아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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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주)몬스터스튜디오 · 구성 임광천

아이들과 tv로 시청하는 브레드 이발소. 책으로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 책을 읽다보니..제가 윌크 이름을 밀크로 알고 있었다니..제 무지함에 놀랐네요. 먼저 브레드 이발소에 등장인물들을 살펴볼까요? 주인공인 브레드는 빵집 최고의 천재 이발사, 윌크는 브레드의 사고뭉치 조수, 초코는 브레드 이발소의 캐셔, 소시지는 윌크의 반려견, 그외에 감자칩, 치즈, 버터, 팝콘 감독, 케이크 공주, 케이크 여왕, 찐빵 도사, 크루아상, 바게트 등의 등장인물이 있습니다. 브레드 이발소 2 ① New! 브레드 이발소 책에서는 위의 모든 등장인물이 다 나오진 않네요. 1 베이커리타운의 이발사편을 보면 브레드의 이발실력은 최고! 마음 예쁜것도 최고! 건빵 소년에게는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이발사가 될수 있도록 다독여 주고, 건빵 소년의 재정적인 문제는 해결해주면서..자립할수 있게끔 도와주는 브레드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2 초코의 면접편에서는 과거 초코의 면접을 회상하는 편인데..초코의 정의로움에 반해 브레드 사장님이 초코를 직원으로 뽑았네요. 초코의 매력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3 브레드의 탈모편에서는 브레드 이발사의 슬럼프가 와서 걱정이었는데..거기에 한술 더 떠서 탈모까지 오는 수난시대를 겪다..본인의 탈모를 이용해서 헤어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해 완성시켜 슬럼프를 극복하는 브레드이네요. 역시 최고의 브레드 이발사입니다. 4 마카롱의 휴일에서는 윌크와 마카롱의 하룻동안 재미있는 생활이 그려지는데..돈에 혹해서 사진기자에게 아이돌인 마카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팔까? 생각을 했지만..마음을 고쳐먹고, 마카롱에게 사진을 보낸 윌크..역시 마음이 예뻐요. 옳은 결정을 한 윌크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5 아이스크림의 가출편에서는 아이스크림이 냉동실 밖으로 나가면 녹기 때문에 외식을 할수 없는 상황에 먹는것도 마음데로 못 먹어서 힘들어 했는데..감자칩 사장의 개발품인 냉동복을 입고 행복한 외식을 하는 아이스크림 가족을 엿볼수가 있습니다.

[형설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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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애니북 4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애니북 4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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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읽으닌까, TV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시청했던 이야기네요. TV로 볼때는 무섭고 재미있었는데..만화책으로 보닌까 또 색다르네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 X 수상한 의뢰 4를살펴보면 먼저 10화 뒤틀린 욕망, 가면의 유혹을 보면 아이가 맨 처음에는 정의로운 슈퍼히어로가 되고 싶었는데..점차 가면귀가 아이의 정신을 장악하면서 조종을 하는데..처음에 선한 행동들은 사라지고,.악함만 나와서 사람들을 괴롭히게 되면서 하리와 두리, 가은, 현우, 강림, 신비, 금비가 나와서 잘 해결합니다. 역시 강림이와 하리, 두리의 고스트볼이 가면귀를 물리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두번째 11화 추악한 미녀의 눈빛, 메두사에서는 기획사 연습생이 되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이 나오는데요..그런 어린이들의 영혼을 흡입하고, 아이들을 돌로 만들어서 부활하고 싶어하는 메두사가 나오네요. 연습생 공개 선발대회에 참가한 하리와 참관한 강림이가 메두사를 잘 물리쳤네요. 세번째 12화 어둠 속의 시선, 불 꺼진 학교의 공포에서는 별빛초등학교 지박령인 세귀신 아이들이 동상귀를 잘 물리쳐 주었네요. 네번째 13화 별빛초등학교의 비밀, 사토룡의 부활에서는 지박령인 세 귀신 아이들과 현우, 하리, 두리가 열심히 힘을 합쳐서 사토룡을 잘 물리쳤답니다. 지박령 세 귀신들이 너무 불쌍했어요. 본인들의 생명을 대가로 사토룡 봉인의 주술을 발동 시켰거든요. 어린 아이들이 학교와 친구를 구하기 위해 본인의 생명을 바친 희생정신에 숭고함을 느끼네요. 오늘이 5.18 이라서 더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무고한 희생을 치룬 광주시민들과 친구들, 학교를 지키기 위해 생명을 희생한 지박령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앞으로도 기대되는 신비아파트 계속 시청할테니 많은 이야기거리 보여주세요. 기대할게요.

[서울문화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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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스프링) - 탈것(하늘.물), 공룡, 집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이지숙 구성 /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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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둘째가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도움없이 색종이로 여러가지를 잘 접어요. 학도 혼자서 잘 접는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이 있는 종이접기 3권을 신청하게 되었네요. 일반 종이접기 책인줄 알았는데..입체 종이접기라서 그런지..난이도는 낮네요. 가위로 잘라서 순서대로 번호를 맞대어서 붙이면 되네요. 그런데 난이도가 올라가네요. 이유는 풀로 잘 붙을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아이들은 바로 바로 하는걸 좋아해서..잘 못 참더라구요. 잘 붙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붙여야 하는 시간이 걸려서..속도를 못 내닌까 둘째가 속상해 하더라구요. 그러나 완성이 다 되니 너무 좋아하네요. 날개 달린 익룡이 프테라노돈 같은데..프테라노돈을 들고 날면서 슝슝~ 하면서 공룡놀이 하네요. 큰아이는 집을 만들었는데..옆에 나무도 잘 접고, 집이 제법 완성되니..그 안에 둘째가 레고 조립한 개구리를 넣어서 살게 해주네요. 벌써 12가지중에 8개를 만들어서 4개밖에 남질 않았네요. 다 잘 만든건 아니고, 몇개는 풀 붙이는 곳이 벌어져서 아이들이 고치는 중인데..거의 테이프로 붙여서 고치고 있어요. 조그마한 손으로 이것저것 만들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 보닌까 기분이 좋네요. 그러다가 또 잘 안되면 남편과 저를 부르는데..거의 풀이 잘 안 붙어서 힘들어 할때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부르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이 가위질도 해야하고, 열심히 손으로 붙이고, 접착면도 접어야 하고, 손을 많이 사용하닌까..아이들 두뇌에는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런데 아쉬운 점은 둘째가 공룡을 좋아하는데 12가지중에 공룡은 딱 2개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서운해 하네요. 골고루 5대5 비율료 맞혀서 구성해주시면 좋겠어요. 동물 관련돼서..둘째가 곤충, 파충류를 좋아하는데..동물들도 입체 종이접기 할 수 있게 여러가지 버전으로 많은 권수가 출시되면 더 좋겠네요. 주말에 비가 많이 와서 집에만 있었는데..덕분에 재미있게 종이접기 하면서 아이들이랑 잘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스쿨존에듀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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