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을 읽으닌까, TV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시청했던 이야기네요. TV로 볼때는 무섭고 재미있었는데..만화책으로 보닌까 또 색다르네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 X 수상한 의뢰 4를살펴보면 먼저 10화 뒤틀린 욕망, 가면의 유혹을 보면 아이가 맨 처음에는 정의로운 슈퍼히어로가 되고 싶었는데..점차 가면귀가 아이의 정신을 장악하면서 조종을 하는데..처음에 선한 행동들은 사라지고,.악함만 나와서 사람들을 괴롭히게 되면서 하리와 두리, 가은, 현우, 강림, 신비, 금비가 나와서 잘 해결합니다. 역시 강림이와 하리, 두리의 고스트볼이 가면귀를 물리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두번째 11화 추악한 미녀의 눈빛, 메두사에서는 기획사 연습생이 되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이 나오는데요..그런 어린이들의 영혼을 흡입하고, 아이들을 돌로 만들어서 부활하고 싶어하는 메두사가 나오네요. 연습생 공개 선발대회에 참가한 하리와 참관한 강림이가 메두사를 잘 물리쳤네요. 세번째 12화 어둠 속의 시선, 불 꺼진 학교의 공포에서는 별빛초등학교 지박령인 세귀신 아이들이 동상귀를 잘 물리쳐 주었네요. 네번째 13화 별빛초등학교의 비밀, 사토룡의 부활에서는 지박령인 세 귀신 아이들과 현우, 하리, 두리가 열심히 힘을 합쳐서 사토룡을 잘 물리쳤답니다. 지박령 세 귀신들이 너무 불쌍했어요. 본인들의 생명을 대가로 사토룡 봉인의 주술을 발동 시켰거든요. 어린 아이들이 학교와 친구를 구하기 위해 본인의 생명을 바친 희생정신에 숭고함을 느끼네요. 오늘이 5.18 이라서 더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무고한 희생을 치룬 광주시민들과 친구들, 학교를 지키기 위해 생명을 희생한 지박령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앞으로도 기대되는 신비아파트 계속 시청할테니 많은 이야기거리 보여주세요. 기대할게요.
[서울문화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