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는 밤 민음의 시 259
김안 지음 / 민음사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상의 모든 집들마다감람나무가 심겨 있으니 우리에겐 진리가 불필요할지도비유를 버리고 선언을 버리고 신념과 엄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한 사람의 닫힌 문
박소란 지음 / 창비 / 2019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19년 05월 26일에 저장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유계영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4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19년 05월 26일에 저장

감상 소설
양선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7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19년 05월 24일에 저장



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창백한 불꽃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77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지음, 김윤하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문이 가장 오래된 사람의 유산이라고 전제한다면, 나보코프는 언어를 주문으로 돌린 유일한 사람일 것이다. 그의 요설은 무의미할 수 있고 현학적일 수 있다. 그러나 피할 길은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이상합니까?
손미 지음 / 서랍의날씨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심으로 사는 것이 힘든 것은 그렇게 살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이 있는 것이 그 이유가 아닐까. 사실 그건 알 수 없다. 누가 타인의 마음을 알 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사람은 진심을 원한다. 그래야 살 수 있으니까. 그 방식이 이상한가? 그래도 그래야 살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트] 알라딘 크레마 그랑데 (블랙) + 열린책들 세계문학 190권 특별 세트

평점 :
판매중지


사실 이북이라는 것을 많이 접해보지도 않았고 책은 역시 종이라는 믿음이 워낙에 강렬하여

이북을 멀리한 것도 있었다. 하지만 세월 앞에 장사 없듯이 할인 앞에 지갑이 없다. 이토록 

파격적인 가격에 남아날 지갑이 있겠는가. 거기에 열린세계 세계문학은 종이책으로 잘 사지 않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라인업은 좋지만 가독성이 낮은 폰트와 줄간격으로 인해 책을 좋은 책들이

많아도 읽기가 불편하여 꺼렸는데 이북은 자신에게 맞는 가독성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그랑데는 

액정 크기와 감도가 눈에 편하여 구매자에게 만족할 만한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다만 무시못할 단점이 있다. 190권으로 끝날 것으로 예상한 이북책장이 벌써 300권을 넘어버리고 

말았다. 이 무시무시한 단점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에게 이 제품을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