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는 밤 민음의 시 259
김안 지음 / 민음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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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집들마다감람나무가 심겨 있으니 우리에겐 진리가 불필요할지도비유를 버리고 선언을 버리고 신념과 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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