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인 신장재편으로 나와서 그런지 상당히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이번화는 다양하고 많은 스토리라인이 재미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정말 몇년만에 나온 신작이네요 일본에서는 한참전에 발간했지만 한국에서는 번역본이 몇년만에 나와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