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 지나온 집들에 관한 기록
하재영 지음 / 라이프앤페이지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라는 책인데 저자는 책에 대한 애착이 가장 강한 느낌을 많이 주는 것 같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폭등과 그리고 대출이 막혀있는 현실 속에서 저자는 한국의 부동산이 지금보다 괜찮은 시절인 대구에서 부터 작은 집에서 살았던 것을 시작으로 이곳을 이하사면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20대에 서울 신림동에 올라와서 원룸이나 투룸 다양한 셋방살이하고 결혼을 하면서 신혼집과 지금의 집을 구매해서 리모델링을 하면서 우리생활에 집에 대한 인식을 상당히 많이 보여주는 것만 하다. 상당히 거쳐오면서 집값이나 다양한 집에대한 보통 우리같은 서민들의 생각을 들여가 볼수 있는 다양한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게 본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림자 밟기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201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당히 많은 소설은 읽어 봤지만 이번에 새로 읽어 보게된 요코하마 히데오의 소설은 상당히 많이 굵직한 사회의 메시지를 던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마카베 슈이치가 도둑이지만 우연한 기회로 알수 없는 사건을 해결하가면서 점점 진실성 있는 사건에 도달하는 소설인 것 같다. 상당히 많은 추리적인 내용도 나오고 우리사회의 인간적인 면도 상당히 부각되면서 보이는 것이지 때문에 재미있는 부분이 많은 소설은 것 같다. 책에서 다양한 인간관계의 감정선이 잘들어가 있고 등장인물간의 심리적인 묘사 표현 그리고 인물마다 각 각의 개성이 담긴 내용이 많아서 상당히 재미있게 본 것 같다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여성이 제일 처음 읽는 책 - 피지컬 트레이닝 분야 최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의학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효과적인 최상의 운동법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처음 읽는 책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음, 박재현 옮김, 이토 에리 감수 / 랜딩북스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간을 절약해서 짧은 시간에 효과가 좋은 운동을 다양하게 배울수 있고 할수 있게 저술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감하게 금을 밟고 선을 넘어서는 게 문학의 역할 아닌가. 장려하진 못할망정 처벌의 몽둥이를 치켜든 한국 사회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언제까지 혼자 그러고 살 거냐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