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리 테일 이번권은 타로타로스 안에서 악마들과 결전을 벌이는데 한사람의 스토리에 맞쳐있네요
이번 스토리는 좀 정체가 되어있는 느낌이 아주 강합니다. 하지만 재미있어서 볼만합니다.
작은 책이지만 생활에 필요한 상식과 알지 못했던 많은 부분의 생활의 습관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읽기 편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