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이 되었네요 저는 오세암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오세암의 내용은 슬픈 기억이 많은 것 같은데 다시 읽어보니 느낌이 많이 다른 것을 느낌니다. 오세암은 현재 살고 있는 찌든 느낌 보다는 순수하고 그 시절의 걱정 없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은 순수한 동화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중학교 과정을 마치면 고등학교로 진학하면 수학의 난이도가 많이 올라가서 어려움을 경험하는데 그 중에서 포기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재에서는 빠르게 이론을 익힐 수 있도록 정립이 되어 있고 문제들도 많이 최신화 되어 있는 부분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에 대한 정답해설등이 다양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수학시험에 대비하는데 좋은 참고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