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밟기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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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은 소설은 읽어 봤지만 이번에 새로 읽어 보게된 요코하마 히데오의 소설은 상당히 많이 굵직한 사회의 메시지를 던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마카베 슈이치가 도둑이지만 우연한 기회로 알수 없는 사건을 해결하가면서 점점 진실성 있는 사건에 도달하는 소설인 것 같다. 상당히 많은 추리적인 내용도 나오고 우리사회의 인간적인 면도 상당히 부각되면서 보이는 것이지 때문에 재미있는 부분이 많은 소설은 것 같다. 책에서 다양한 인간관계의 감정선이 잘들어가 있고 등장인물간의 심리적인 묘사 표현 그리고 인물마다 각 각의 개성이 담긴 내용이 많아서 상당히 재미있게 본 것 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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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여성이 제일 처음 읽는 책 - 피지컬 트레이닝 분야 최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의학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효과적인 최상의 운동법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처음 읽는 책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음, 박재현 옮김, 이토 에리 감수 / 랜딩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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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절약해서 짧은 시간에 효과가 좋은 운동을 다양하게 배울수 있고 할수 있게 저술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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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금을 밟고 선을 넘어서는 게 문학의 역할 아닌가. 장려하진 못할망정 처벌의 몽둥이를 치켜든 한국 사회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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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혼자 그러고 살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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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한국어 오늘의 젊은 작가 30
문지혁 지음 / 민음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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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상당히 많은 부분의 주제들이 묶여서 나온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문지력 작가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많은 책인 것 같다. 초급 한국어는 작가가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하고 각색된 자전적 소설인 것 같다. 대충 내용을 보자면 이민을 하고 싶고 그 속에서 이민사회에서 작가를 꿈꾸면서 뉴욕에서 한국어의 기초를 가르치는 문지혁에 대한 이미지가 나오는 것 같다. 소설에서는 사실적인 내용도 부각되지만 각색이 좀 들어간 부분의 문장도 눈의뜬다. 상당히 소설은 허구인 동시에 다양한 시선을 받는 문지혁의 일상생활을 다소 함축적으로 보는 것 같다. 초급 한국어는 수업에서 출발한 내용이고 이것을 보면서 다양한 우리들의 삶에 대한 내용을 보여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된다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도 많은 것 같고 문장의 필력이 그래도 잘 갖쳐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재미있게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문지혁에 대한 다양한 내용과 필력 그리고 그가 생각하는 삶에 대한 세계에 대하여 초급 한국어는 상당히 잘 묻어나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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