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암기 위주보다는 대화를 하는 형식으로 이끌어가면서 다양한 언어에 대하여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저술되어 있고 상당히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닏.
스토리라인이 좋은 것 같고 다양한 인물의 성격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작가의 필력이 상당히 좋은 것 같고 마침 인어공주의 사랑이야기와 많은 여정을 그런 것 같은 에피스도 라인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읽어 봤는데 다양하게 잘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