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작 교재이지만 엄마인 저도 함께 해보고 싶어 서평단 신청으
로 먼저 체험했어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긍해하는 직업 이야기로 구성된 점에
박수를 보냅니다. 초등 영작에 일론 머스크와 그레타 툰베리라니
👍👍
이제 환경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현실에 이 두 사람을 통해
한번 더 배우게 되네요. 실제로 영향력이 있는 인물들을 각 Unit에서
만나보면서 어른인 저도 다시 배우는 열공모드 체험이 너무 재밌었어요. 'Brick' 단위로 끊어 읽기와 쓰기 연습으로 한 문장을 완성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는 점이 신기하네요.ㅎㅎ
초등영작뿐만 아니라 중등과정에서도 이 연습이 잘된 친구들은
독해 문제를 파악하는데에도 훨씬 시간을 단축할수 있게 됩니다.
파라파라 라이팅으로 이런 장점을 꾸준히 쌓아갈수 있는 어순을
쉽게 익힐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그 어떤 최고의 교재라도 꾸준히 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어지는 것처럼 아이도 성장할수 없게 됩니다.
매일 한 Unit 씩 매일이 힘들면 이틀에 한번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 부모님의 숙제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