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시작한 지 10년이 지나도 가벼운 회화조차 못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 어떻게 하면 영어의 두려움에서 벗어나서 네이티브 스피커를 능가할 수 있을까? 해답을 구하기 위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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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에 익숙하게 해주는 쉬운 책. 그들과 같은 혀굴리기(?)를 돕는 최고의 도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실제로 이 책을 읽은 이후(성격상 다는 못 읽었다. ^^) 나의 발음은 보통 사람보다는 미국인의 발음에 더 가까워졌음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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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든 그 나라의 언어에 가장 접근하기 쉬운 방법은 바로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순전히 토익을 위한 단어들로만 뭉쳐져 있는데, 아마도 이 책을 마스터 하면 기존 토익시험에 나오는 단어들의 80%을 모두 습득할 수 있다. 어떻게 아냐고? 내가 그랬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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