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시작한 지 10년이 지나도 가벼운 회화조차 못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 어떻게 하면 영어의 두려움에서 벗어나서 네이티브 스피커를 능가할 수 있을까? 해답을 구하기 위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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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에 익숙하게 해주는 쉬운 책. 그들과 같은 혀굴리기(?)를 돕는 최고의 도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실제로 이 책을 읽은 이후(성격상 다는 못 읽었다. ^^) 나의 발음은 보통 사람보다는 미국인의 발음에 더 가까워졌음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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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든 그 나라의 언어에 가장 접근하기 쉬운 방법은 바로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순전히 토익을 위한 단어들로만 뭉쳐져 있는데, 아마도 이 책을 마스터 하면 기존 토익시험에 나오는 단어들의 80%을 모두 습득할 수 있다. 어떻게 아냐고? 내가 그랬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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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문법교재... 단, 문법 자체로 끝나지 않고 일상 회화와 실용성에 기인한 교재이다. 내가 문법이라는 틀에서 고민할 때 첫 비상구로 다가왔고, 아직도 자랑스럽게 이 책을 이곳저곳에 추천 중이다. 최고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역시 검증이 되었다는 점,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 않는 외국인들이 영어를 깨우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는 점이다. 혹시 원서라서 망설이는가? 걱정마시라. 과거분사가 뭔지 몰랐던 나도 이 책을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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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사전계의 다크호스. 소리소문으로 점차 그 층을 두텁게 형성하고 있다. 롱맨과 코빌드의 장점을 잘 융화한 걸작으로서, 간결하면서도 체계적이고 상세한 해설을 겻들인 구성이 일품이다. 알려진대로 시디롬은 세계최강. 사전의 Active-On기능과, 자신만의 해설삽입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러나 중요하다는 의미의 붉은글씨는 눈의 피로를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전을 보관보다는 활용에 치중하는 이들에겐 축쇄판을 구입하길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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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화를 정리한 최고의 사전이라고 들었다. 어떤 분께서는 이 책을 모방한 아류작들이 한 해 수도 없이 나올 정도라고 하셨는데... 보는 것이 믿는 것이라고, 정말 어렵게 구해서 한 번 들춰 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간결하면서도 필요한 모든 표현은 다 있었다. 가령, 레스토랑에 가서 맞닥뜨릴 모든 상황에 대한 거의 모든 용례가, 그것도 격식에 따라서 잘 분류되어 있다. 녹음 테잎이 있었으면 했는데, , 사전이라 딱딱한 느낌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