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이 사전을 구입한 지 이제 2~3달 정도 되어갑니다. 코빌드 사전을 구입한 후 많은 좌절(?)을 겪었죠. 어려운 풀이, 그리고 떨어지는 질, 눈에 들어오지 않는 다소 난잡한 편집 등등...
그러다가 롱맨의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Activator를 구입하려 했는데, 정말 좋더군요. 특히 수업시간에 찾는 단어의 90% 이상이 나옵니다. 단점이라면, 그래도 작은 사전이라서 공부를 하시는 용도로 따로 한 권 가지고 계시는게 좋구요. 개인적으로 맥밀란이나, 롱맨 어메리칸 컬쳐, 그리고 캠브리지 이 세가지를 추천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두껍고 무거운 사전을 가지고 다니기 힘드신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사전을 구입하시려면 꼭 먼저 서점에서 보신 후 맘에 드실때 구입하세요. 저처럼 코빌드 사서 후회하지 마시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