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방 - 공주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정 도서
소중애 지음, 방새미 그림 / 거북이북스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미운 여덟살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예쁘기만 한 아들 녀석의 짜증이 날로 싶해지고 있어요. 동생이 생긴 뒤로 더 심해지네요. 똑같이 예뻐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아이는 그것도 맘에 안 드나봐요. 도서관에 갔다가 내용을 보고 딱이다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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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방 - 공주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정 도서
소중애 지음, 방새미 그림 / 거북이북스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미운 여덟살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예쁘기만 한 아들 녀석의 짜증이 날로 싶해지고 있어요. 동생이 생긴 뒤로 더 심해지네요. 똑같이 예뻐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아이는 그것도 맘에 안 드나봐요. 도서관에 갔다가 내용을 보고 딱이다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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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반쪽 나 반쪽 - 수리 능력이 쑥쑥 크는 재밌는 그림책
차오쥔옌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거북이북스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아빠 하나, 나 하나...

 

세 살 딸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케잌이나 사탕을 너 반쪽 나 반쪽 나눌 때는

먹을거리를 집어 자신의 입에 가져 가기도 하고

아빠 입에 넣는 흉내도 내면서 무척 재밌어 해요.

 

재미있게 읽으면 수에 대한 개념도 깨우칠 수 있고

정말 유익하게 보고 있답니다.

 

대만 그림책이라 반심반의했던 건 사실이지만

오히려 같은 동양권이라 그런지 정서도 비슷해서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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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 더해 보고 나눠 보고, 겹쳐 보고 떼어 보는 창의 그림놀이책
차오쥔옌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거북이북스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글이 없어서 처음에 어떻게 읽어 주나 고민 했었는데

그림만 봐도 이야기 흐름을 쉽게 알 수 있어 2~3번 보면 읽어줄 때 부담은 없더라고요.

흑백의 그림책이라는 점도 맘에들고

칙칙폭폭에 나오는 모든 모형을 블로그에서 다운 받아서

이리저리 맞춰보며 놀 수 있어서 있어서 참 재미있었어요.

아들과 함께 구연대회 비슷한 거 나갔을 때 도형을 오려서 발표했었는데

반응이 무척 좋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놀이를 즐기며 읽을 수 있는 책을 찾고 계시다면 한 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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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형제
샤용링 글, 정밍진 그림, 유엔제이 옮김 / 거북이북스 / 2014년 1월
평점 :
절판


유럽이나 일본에서 나온 그림책은 많이 사주었는데

중국 그림책은 처음이네요.

화려한 그림책도 좋지만 차분하고 간결한 그림책도

되려 상상력을 더 자극하는 것 같아요.

서점에 들렀다 아이가 좋아하길래 다른 그림책과 함께 샀어요.

몇 번 읽지 않았는데도 십 형제의 이름을 다 외우면서 자꾸 읽어달라고 조르네요.

 

톡톡 튀는 십 형제의 생김새와 못된 임금님과 맞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나 봅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눈도 편해서 읽어주는 아빠나 아이 모두 좋은 것 같습니다.

 

편하게 읽어주고 아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 수 있는 책을 찾고 있다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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