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방 - 공주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정 도서
소중애 지음, 방새미 그림 / 거북이북스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미운 여덟살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예쁘기만 한 아들 녀석의 짜증이 날로 싶해지고 있어요. 동생이 생긴 뒤로 더 심해지네요. 똑같이 예뻐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아이는 그것도 맘에 안 드나봐요. 도서관에 갔다가 내용을 보고 딱이다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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