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 나라의 쪼마, 김용철 그림책..티벳의 양 치는 아이,어쩐지 사랑스럽고보호해주고 싶은이 책의 주인공 쪼마와 함께구름나라로 여행을 떠나보았어요. 그림책의파란 하늘, 포근한 구름들을만나다보면,바깥으로 나가 하늘을 올려다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요.흐렸던 쪼마의 마음이여러 구름 친구들을 만나며‘맑음’으로 채워져 가지요. 몽글몽글 구름과몽글몽글 양 친구들.어딘지 닮아있는 것 같기도 해요. 마음을 모두 내어주어텅 빈 가슴이 생긴 구름을보며, 누군가에게 진정으로힘이 되는 건 무얼까생각해보게 되었어요.포근히 안아주고품어주는 텅 빈 가슴 구름처럼,힘들 때는 그저 말없이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큰 위로가 된다는 걸. 온전히 나를 모두 내어준 구름의 마음이 느껴져쪼마와 함께 제 마음도따뜻해졌답니다.. 😌이 그림책을 보면티없이 맑은 파랑들을눈과 가슴에 가득담을 수 있을 것 같아요.💙구름 나라의 쪼마와 함께마음 보듬는 하루 되세요!오늘도 마음 맑음! 😊✨응원합니다 !..#구름나라의쪼마#김용철작가#이야기꽃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