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티커 색칠 : 바다 동물 첫 스티커 색칠
키움 편집부 지음, 나미 그림 / 키움 / 202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어제는 하루 종일 람보와 집에서 집콕놀이를 했어요~

최근 그리기, 오리기, 붙이기 등

다양한 미술활동을 어린이집에서 배우고 있는 람보를 위해

오늘은 집에서 엄마와 함께 미술놀이를 해보았답니다.


사실, 집에서 미술놀이를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데요~

람보맘은 키움에서 나온 "첫스티커색칠"책을 활용해서

미술활동에 도전해 보았어요!

키움 첫 스티커 색칠 바다동물은,

스티커와 색을 하나의 책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색칠하기, 찢기, 붙이기, 선그리기, 글자따라쓰기 등

이 모든 활동을 한꺼번에 할 수 있어 더욱 좋았던

유아색칠북이랍니다 ㅎㅎ



키움 첫스티커 색칠이 좋았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바다동물을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요즘 빠져있는 상어, 고래 등

다양한 이름의 바다동물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엄마맘에 쏘옥 들어왔던 책입니다 ㅎㅎ

람보는 상어와 고래 이름을 꽤 알고 있는 편이에요.

고래상어, 귀상어, 백상아리 등

사진을 보고 척척 알아맞히면서~

색칠하는 부분에 있는 고래의 움직임과

주변 물고기들의 표정과 행동도 꼼꼼하게 살펴보는 모습이었어요.



스티커 활동도, 단순히 붙이기만 반복하는 건

아이한테도 큰 흥미로 다가가지 못하는데,

넓은 스티커를 찢어 붙이거나, 눈코입 붙이기,

실물 사진의 반쪽을 찾아 붙이기 등

스티커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던 것 같아요 :-)



이제 막 34개월이 된 람보는 사실 색칠을 잘 하진 못해요.

크레파스를 손에 쥐고 거의 막 칠하기 수준으로 움직이지만,

이건 손, 이건 꼬리 하면서 나름 진지하게 활동하는 모습이랍니다 ㅎㅎ



대부분의 색칠 책들이 단순한 그림만 그려져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

아직 꼼꼼한 색칠이 어려운 람보인지라

색칠북 하나 시작하면 한 권을 다 칠하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었는데 ㅎㅎ


키움 첫스티커색칠 바다동물은

아이가 좋아하는 고래, 상어, 기타 바다동물을

실물사진 & 자세한 설명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아이가 색을 칠하는 동안,

람보맘이 바다동물의 특징이나 습성을

자세하게 설명해 줄 수 있어 좋더라고요.

엄마의 설명을 듣던 람보도,

바다동물의 특징을 가리키며 이거? 하면서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너무 대견했어요~ :-)



즐거운 색칠놀이 & 스티커 놀이를 통해

다양한 바다동물을 만나볼 수 있었던

키움 첫 스티커 색칠 : 바다동물편!

색칠하기, 찢어붙이기, 선긋기, 수세기, 이름쓰기 등

한 권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술교재로 정말 굿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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