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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쳐도 괜찮아, 내가 먹을 프렌치 요리
박클레어 지음 / 파롤앤(PAROLE&)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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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나도 냉장고에 있는데 한 번 해볼까, 읽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하는 책. 입에 침이 고여 차라도 한잔 끓여 가져다 놓는다. 망쳐서 오히려 좋아하는 유쾌함이 가득. 그렇다 요리는 이렇게 즐거운 거였다. 일이 아니라 놀이였다. 맛집 찾아 가 먹는 소비 유희가 아닌 내가 만드는 창조적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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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는 특별한 걸 볼 수 있어 보리 어린이 창작동화 8
정민지 지음, 김연제 그림 / 보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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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안 먹는 조조. 저도 적당하게 잘 구운 빵 사이 소스가 살짝 흘러 나오는 토스트 좋아요. 제가 투명인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자마자 마침, 조조와 연우를 투명인간처럼 여기는 것 같았다는 얘기. 보이는 누구 보이지 않는 누구든 바로 나인듯한 생생함. 웃다 울다 결국은 가슴이 시원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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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궁리하기
박클레어 지음 / 파롤앤(PAROLE&)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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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즐거운 거였다. 즐겁게 요리한 걸 먹고 그 기쁨으로 충만했던 적이 언제였던가. 읽다보면 요리하고 글을 쓴 이 사람과 얘기가 하고 싶어진다. 도시락에 완두콩으로 하트 그려주는 사람 울 엄마에요. 땅콩호박은 어디서 샀어요? 소스는 어떻게 만들어요? 주말엔 나도 한번 브런치 만들어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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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향연 세상의 문학 사랑의 향연 세상의 문학
김종호 지음 / 엘도브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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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책을 그림 속에서 그림을 무엇보다 시 속에서 당신을 당신 안에서 나를 생각하게 하는 책. 장미 한 송이 들고 서성이던 청춘의 시간을 가슴속 책장을 뒤져 읽으며 미소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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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 시서화 詩書畵로 쓰는 일기
허욱 지음 / 파롤앤(PAROLE&)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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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인생 단 하나도 없으므로, 우리 모두는 앞 사람이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각자의 인생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전인미답> 의 시서화를 오늘 수능 끝낸 아들에게 건냈습니다. 마음에 힘을 주는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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