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쳐도 괜찮아, 내가 먹을 프렌치 요리
박클레어 지음 / 파롤앤(PAROLE&)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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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나도 냉장고에 있는데 한 번 해볼까, 읽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하는 책. 입에 침이 고여 차라도 한잔 끓여 가져다 놓는다. 망쳐서 오히려 좋아하는 유쾌함이 가득. 그렇다 요리는 이렇게 즐거운 거였다. 일이 아니라 놀이였다. 맛집 찾아 가 먹는 소비 유희가 아닌 내가 만드는 창조적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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