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궁리하기
박클레어 지음 / 파롤앤(PAROLE&)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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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즐거운 거였다. 즐겁게 요리한 걸 먹고 그 기쁨으로 충만했던 적이 언제였던가. 읽다보면 요리하고 글을 쓴 이 사람과 얘기가 하고 싶어진다. 도시락에 완두콩으로 하트 그려주는 사람 울 엄마에요. 땅콩호박은 어디서 샀어요? 소스는 어떻게 만들어요? 주말엔 나도 한번 브런치 만들어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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