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빈곤 속에 살아가는 인구 비율은 경제가 급속히 성장하기 전보다 더 낮아졌다. 그러나 빈곤층 비율이 그 어느 때보다 낮다 해도 가난한 사람들의 절대적 수는 계속 늘고 있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매우 가난한 사람들의 수는 19세기가 시작될 무렵의 세계인구수에 맞먹는다. - P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