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되는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 나의 일본 미술관 기행
진용주 지음 / 단추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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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가, 무엇을 기억하지 않고 있는가. 잊힌 존재들을 화면 안으로 초대해 자리를 마련해준 이들이 있다. 기억하고, 그 기억을 이어지게 하려는 사람들이 있으면 어떤 시시한 존재도, 어떤 작은패배의 역사도 다 사라져버리지는 않는다. 미술은 기억하고, 그 기억을이어지게 하려는 행위다.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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