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젊은 한국인 선원이 한밤중 갑판에서 미끄러져 태평양 바다에 떨어진 사건이 있었다. 필사적으로 헤엄치고 있을때 갑자기 거대한 거북이 한 마리가 나타났다. 그는 거북이 등에 매달려 13시간 동안 바다에 떠 있다가 마침 그곳을 지나던스웨덴 선박에 의해 구조되었다. 세계의 주요 통신들은 이 사실을 토픽으로 전송했다. 우리 역사 속에는 거북의 덕으로 살아난 사람들 이야기가 유난히 많다.  - P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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