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가 증발해 암염이 될 때 나트륨은 염소에 달라붙는다. 하지만 이두 원소는 바다에서 서로를 만나기 전에는 전혀 다른 곳에 있었다. 우리몸의 염소 원자들은 대부분 화산의 연무나 초고온으로 가열된 액체 속에있었고, 나트륨은 본래 응결된 용암이나 마그마가 풍화된 것이다. - P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