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필사노트 : 그립은 흘긴 눈 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5
윤동주.현진건.홍사용 지음 / 새봄출판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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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현진건, 홍사용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

하모니를 이루며

지치고

힘든

2017년의 한국인들을 치유한다.



나의 첫 필사노트 : 그립은 흘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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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필사노트 : 그립은 흘긴 눈 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5
윤동주.현진건.홍사용 지음 / 새봄출판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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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가 한국인들을 치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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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트루베르 - 비오는 밤 (2016 제16회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 북트레일러)` 보기
https://youtu.be/PEEQr19V9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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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16회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
신동옥 외 지음 / 새봄출판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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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밥딜런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그가 올해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안다. 정확히 말하자면, 밥딜런을 아는 것이 아니라 노벨문학상을 안다. 올해에는 누가 노벨문학상을 받게 될까. 연말만 되면 기다려지고 궁금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 해 가장 주목할만한 작품활동을 펼친 시인에게' 수상한다는 노작문학상.

 

'노작'이란, '홍사용'을 가리킨다.

 

[나는 왕이로소이다]라는 작품으로 "눈물의 왕"이라 불리는 홍사용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했다는 이 문학상은 벌써 16회를 맞이했고, 그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시인들이 수상자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올해부터 편집과 디자인이 달라졌다는 '2016 리뉴얼판'이라는 홍보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올해는 어느 시인들이 주목할만한 작품들을 썼을까.

 

올해는 누가 노작문학상을 받았을까.

 

기다려진다는 것은, 내가 그만큼 문학에 관심이 많다는 것. 문학을 읽어야 한다면, 2016 제16회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을 읽어보자. 그리고 저마다 마음 속 질문들을 하나씩이라도 잉태해보자. 이제 문학의 계절! 가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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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10-25 19: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노작문학상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문학상이 많아지는 추세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이 되겠지만, 독자들이 저처럼 모른다는 게 함정이죠.. ^^;;

바람의 사생활 2016-10-26 23:21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 많이 알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2016 나의 첫 버킷리스트 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3
김유정 지음 / 새봄출판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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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다이어리

 

김유정 '동백꽃'을 필사할 수 있는

 

'나의 첫 버킷리스트'(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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