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필사노트 : 그립은 흘긴 눈 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5
윤동주.현진건.홍사용 지음 / 새봄출판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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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현진건, 홍사용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

하모니를 이루며

지치고

힘든

2017년의 한국인들을 치유한다.



나의 첫 필사노트 : 그립은 흘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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