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현진건, 홍사용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
하모니를 이루며
지치고
힘든
2017년의 한국인들을 치유한다.
나의 첫 필사노트 : 그립은 흘긴 눈
귀로 들으며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는 책
어쩌면 책으로 누릴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감각
또는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