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파인, 앤유?
김진아 지음 / 서아책방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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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진아‘에 대한 특별한 정보를 가지고 읽지 않더라도, 그의 진솔한 이야기에는 곧 동화되어버릴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앙리까르띠에브레쏭의 작품처럼 책 전체를 휘감는 어떤 근원적인 슬픔과 우울, 그리고 그것을 극복헤내는 자존감과 관계의 이야기들이 차근차근 잘 풀어져 나가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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