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컬러판)
김정민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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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는 놀랍도록 닮았지요. 사실 닮았다고 하기엔 너무 똑같이 생겨서 분별이 어려울 정도입니다. 오랜 냉전시대를 거쳐오면서 다른 나라에 비해 더 심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것 같았는데 책을 읽으면 더 궁금해지고 알고 싶어지는 나라입니다. 깊은 친연성을 가진 나라라는 사실을 인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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