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피플
앨리슨 에스파흐 지음, 김보람 옮김 / 북로망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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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560짜리면 꽤 두꺼운데 이걸 하루만에 읽었다 인물들의 표정과 감정묘사도 좋았고 피비가 각 인물들과 대화하고 그들의 호감을 사며 그 인물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이끌어내는 것도 좋았지만 바람나 배신한 전남편을 다시 만나 하룻밤 보낸 것부터 시작해서 에이 설마했지만 닫힌결말 싫은 내겐 실망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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