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아는 일은 정말 신나는 일이다. 나 발견만큼 짜릿한 일이 어디있나? 그런 후라야 세상도 있는 거다. 명랑과부 기저에 깔린 것은 자기 사랑이다. 자기도취로도 느껴지는데 그 모습이 오글거리지 않고 멋지다.
자기긍정의 힘으로 사는 사람을 보고 지금 나를 본다. 긍정할 것이 참 많은.... 명랑함과 사색이 어울리는 한 쌍으로 묶이는 명랑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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