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시진핑을 말한다
도올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중국 현대사 연표가 왜 250여 페이지나 추가되어있는가? 그것도 도올이 쓴것도 아닌데? 독자를 위해서? 정말 위했다면 별책부록으로 하지. 그래야 연표는 쓸모있지. 장난치지 말자.
이 책에 돈쓰는 사람이 당신들 월급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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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2016-10-04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도올이 자기가 쓴 것에 뒤지지않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넣었겠죠. 즉 도올의 글을 읽는 것과 동등한 가치를 인정받는 자료가 첨부된 것이니 문제될게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