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배우는 초등 과학 실험 그림으로 만나는 과학 고전 1
톰 팃 지음, 루이 포예 외 그림, 박정미 옮김, 손정우 감수 / 해와나무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과학고전이라는 말이 궁금했는데 그 의문이 풀렸답니다.

지은이인 프랑스 작가 톰 팃이 1853년생이더군요.

톰 팃이 자신의 아들에게 과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과학의 세계에 첫발을 내딪는 아들을 위한 과학 책이랍니다.

아들에게 선물한 책이여서 더욱 쉽게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되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과학책이지만 간결하고 글도 친근한 어조로 작성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네요.

150여년을 이어온 과학실험이 초등교과서의 과학원리를

집안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들과 재료들을 이용해 과학실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지금은 고전이 된책이지만 지금 우리가 읽고 실험해 볼 수 있을 정도로

유익한 실험들이 많이 수록되어있었답니다.



 

각 페이지마다 하나의 실험을 할 수 있답니다.

준비물, 설명 , 그림을 통해 실험과정을 알 수 있네요.

 

 



 

각 실험들을 모아 과학의 원리로 설명해 놓은 부분이랍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답니다.

 

이 책을 통해 총28개의 과학실험을 할 수 있으며

각 실험에는 준비물과 간단한 설명, 그리고 그림을 통해 실험의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설명이 많지 않아 의아했는데 그림으로 대신하고 있어

따로 설명이 필요없고 각 실험에는 실험의 대상학년과 과학책의 단원이 참고되어 있답니다.

실험의 따른 과학원리는 책의 뒷편에 따로 분류되어있어

실험의 과정과 결과에서 오는 원리들을 생각해보고 원리를 들여다보도록해서

과학실험에 더욱 호기심을 갖게 만들었답니다.

 

3학년 아이를 위한 실험은

가득 찼게, 안 찼게?, 살아 있는 그림자이고,

4학년 아이를 위한 실험은

스프 그릇 받침대, 알쏭 달쏭 수수께끼, 말 잘 듣는 배, 종이 냄비이고,

5학년 아이를 위한 실험은

성냥개비는 설탕을 좋아해, 5층 액체 탑,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 푸코의 추, 끈이 없어도 달려 있어!이고

6학년 아이를 위한 실험은

한병을 가득 채우고 남는 공기, 접시 들어 올리기, 촛불아, 꺼져라!, 춤추는 비눗방울,

은색 달걀, 유리 복사기, 촛불 마술, 공 낚시, 새장 안의 새, 삼색 별이랍니다.

그외 재미있는 실험들도 포함이 되어있네요.

 

과학을 재미있게 실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고

따로 선생님에게 배우지 않고도 집에서 손쉽게  

교과서 속의 과학원리를 배울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우리아이 과학에 관한 방학과제를 할 수 있도록 소스를 준 책이였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래탐험 꿈발전소 : 태릉선수촌 미래탐험 꿈발전소 4
박선희 글, 동방광석 그림 / 국일아이 / 201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어린이 꿈 발전소 태릉선수촌편에는
운동선수, 감독과 코치, 스포츠 트레이너, 스포츠 에이전트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 됩니다.

써니와 엄마에 부탁으로 숙제를 봐주려고  온 스포츠 트레이너를 통해 태릉선수촌을 방문한답니다.
김연아 선수를 무척 좋아하는 딸아이처럼
주인공 써니도 김연아 선수처럼 피겨스케이트를 좋아하는 꿈많은 여학생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태릉선수촌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있는 써니처럼 딸아이도 무척 궁금해했답니다.
태릉선수촌은 다양한 선수들이 연습할 수 있는 세계에서 몇안되는 선수촌이라네요.
다른 나라들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중요시 하기때문에 선수촌의 활성화가 안됀다고 하니
외국과 다른 우리나라의 선수들을 배려하는 시설이라 더욱 자부심을 갖게 되더군요.
태릉선수촌에서 만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있었답니다.
다양한 분야의 선수들도 있었지만 그 선수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도 있었답니다.
선수들을 운동과 실력을 위한 감독과 코치,
선수들의 몸상태를 살펴주는 스포츠 트레이너,
선수들의 사무력을 대신한 스포츠 에이전트랍니다.
또, 그 선수들을 위해 꼼꼼히 식단에 맞춰 식사를 챙겨주시는 식당 아주머니와
선수들이 운동하는 건물들을 세세히 살펴주시는 분들도 있었답니다.
많은 사람들의 보살핌속에서 어린나이에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일들이
정말 보람된 과정이라는 것을 써니는 어린 선수들의 괴로운 마음을 달래주기도 합니다.

우리아이들의 성향분석을 보니 운동선수를 해야하는 딸아이도 있고, 스포츠 트레이너인 딸아이도 있더군요.
딸아이들을 바라본 엄마로서 꽤 수긍이 가게 선택되어지는 결과 였답니다.
꿈을 찾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학습만화로
자신의 꿈을 찾아 꿈꾸고 희망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면
그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가 처음 시작했을까? - 교과서에서도 안 알려 주는 사물의 역사 밝은미래 지식탐험 시리즈 3
이향안 지음, 민재회 그림 / 밝은미래 / 201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희 아이가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도레미파솔라시도는 누가 만들었어?

물어보는 아이가 황당하기도 했고, 그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나자신이 당황스럽더군요.

「누가 처음 시작 했을까?」는 그런 황당한 물음들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킨 많은 것들에 처음시작점을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주인공 장이와 호기심 많은 물음표 귀신은 이 책을 통해

새상을 변화시킨 108가지 사물의 역사를 알수 있답니다.

사물의 역사는 국어영역, 수학영역, 사회영역, 과학영역,

미술과 음악영역, 체육영역의 것들을 골고루 알려준답니다.

물론 교과서에서 알려주지 않는 것들이죠.



국어책 펼치는 귀신에서는

문자, 연필, 종이, 인쇄술, 사전, 최초도서관, 우리나라의 최초동화책, 점자의 시작을

수학책 펼치는 귀신에서는

아라비아숫자, 계산기, 달력, 최초의 여자수학자, 미터법, 암호, +와-, 휴대용 게임기의 시작을

사회책 펼치는 귀신에서는

불, 화장품, 지폐, 세계일주, 쓰레기통, 라면, 청바지, 아파트의 시작을

과학책 펼치는 귀신에서는

증기 기관차, 칫솔, 휴대전화, 가정용 냉장고, 텔레비전, 컴퓨터, 우주인, 로봇의 시작을

미술과 음악책 펼치는 귀신에서는

최초의 그림, 유화물감, 패션마네킹, 피리, 사진, 3D애니메이션 영화, 음계, 오디오CD의 시작을

체육책 펼치는 귀신에서는

월드컵축구, 우리나라 최초의 야구단, 마라톤, 피겨스케이팅의 3회전 점프,

발레슈즈, 자전거, 훌라후프, 우리나라 최초의 줄넘기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각 분야별로 교과서에서 뽑은 시작사전을 통해

아이가 알고 싶어했던 내용을 설명과 삽화, 보충설명, 만화로 표현해서

사물의 처음시작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답니다.



장이를 쫓아 다니며 처음 시작을 궁금해 했던 물음표 귀신의 궁금증은 많이 해결되었지만

더 많은 궁금증이 꼬리를 물고 나타납니다.

아직도 더 많은 사물에 대해 궁금한 물음표 귀신을 격려하고 싶네요.

우리 아이들도 물음표 귀신처럼 세상이 호기심으로 가득찼으면 좋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 - 깨트려라! 프리픽스 성을 지키는 접두사 마법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
어필 프로젝트 그림 / 사회평론 / 201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에 이어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가웠답니다.

영어공부를 딸아이가 자신이 영단어가 취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

영단어를 효과적으로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을 배울 수 있길 기대했답니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에서는 접두사, 접미사, 어근, 복합명사를 배울 수 있다네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권은 접두사1편으로

깨트려라! 프리픽스 성을 지키는 접두사 마법이란 이야기로 영단어를 알 수 있답니다.

프리픽스(Prefix)는 접두사라는 뜻으로 이 책에서는 접두사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책속의 접두사를 보니 많은 접두사가 있어 이 한권에 모두 담겨 있지는 않았답니다.

영단어만을 죽어라 외우는 방법이 아닌

영단어 속의 숨겨진 원리를 찾아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어휘를 만드는 방법인 조어법을 익혀 하나의 단어에서 그물망처럼 파생되어

단어를 하나를 외울 때보다 빠른 방법으로 기억할 수 있는 단어확장법을 익힌답니다.





영단어 원정대로 건, 빛나, 피오, 루루, 리나, 얄리공주로  

워즈랜드의 이상한 일들을 해결해 나갑니다.



워드펫으로는  

텔레(tele-멀리떨어진), 슈퍼(super-더 큰, 더 강한), 안티(anti- ~에 반대하는),  

오버(over-너무 많은), 트랜스(trans-이동하는, 바꾸는)이 나오는데

이들의 성격을 잘 파악할 수 있는 내용들로 접두사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루루의 접두사 마법 특강을 통해 더 많은 접두사를 만나볼 수도 있었네요.

bio-(생물의, 생명의), geo-(지구의, 토양의),  

micro-(아주 작은, 초소형), mini-(작은, 짧은),  

self-(자신의, 자신을 위한), dver-(~위의, ~너머),  

en-(어떤 상태로 만들다)

조어법의 설명으로 많은 단어들이 파생되어 많은 영단어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또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본책과 함께 온 부록인 영단어 마법노트에는

초중등 필수 영단어를 문장으로 익힐 수 있는 연습장이랍니다.

아이에게 꼭 필요했던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영어학습만화책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양 철학자 18명의 이야기 -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통 큰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2
이종란 지음, 장혜원 그림 / 그린북 / 201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직은 생소한 철학자들에 대해서

솔직히 동양의 철학자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알지 못했다.

철학자라로 부르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대부분이 서양의 철학자들이였다.

지은이가 알려주고 싶은 동양의 철학자는 누구를 말하는 걸까?

왜 동양의 철학자들을 알려주고 싶을까?

또 중학생이 되기전에 알아둘 필요가 있는 사람들은 누굴까?





지은이는 우리의 전통과 삶의 뿌리를 있게 한 주인공들이여서

우리가 더 잘 알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은 것 같더군요.

동양의 철학자도 서양의 철학자 못지 않게 많은 철학자가 있음을 깨달았답니다.

우리나라도 이웃나라들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공자, 노자, 맹자, 장자, 원효, 지눌, 주희. 황수인,

서경덕, 이황, 조식, 정약용, 최한기, 최제우, 후쿠자와 유키치,

곽종석, 마하트마 간디, 호치민 18명의 철학자에 관한 이야기였다.

책속의 인물에 대한 일화와 설명들 그리고 인물의 저서에 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의 장점은 마인드맵을 통해 인물을 분석해보는 페이지가 좋더군요.

마인드맵공부법은 독후활동이나 공부를 할때 사용할 수 있는

핵심정리요령으로 적합한 활동이여서 아이들과 함께 활동해보면 좋겠더군요...





책을 일어보니 알고 있던 철학자가 반절도 안되는 것을 보니

나와 우리아이가 얼마나 많은 책을 읽어야 하는지 깨달았고

그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지혜를 찾을 수 있는 힘을 키워야겠더군요.

중학생이 되기전에 알아야할 철학자 18명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자신의 삶에서 지혜를 찾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되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