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2 : 자연편 - 자연ㆍ공학ㆍ의학ㆍ예체능ㆍ이색 학과
책으로만든별 편집부 엮음 / 책으로만든별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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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부모님들과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 보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학과 멘토링 책이네요.

성적에 맞춰서 가야 하는 대학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어떻것이지 생각하고

대학에서 어떤 학과를 선택하면 좋을지 자연계 계열과 예체능 계열의 학과들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이제 대학은 학문을 공부하는 교육기관이 아닌 취업을 위한 교육기관이 되어버린

우리나라 대학들의 변질되어진 모습속에서 자신만이 꿈을 찾고 희망을 찾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깨닫게 되네요.

이 이야기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할때 성적위주의 학과선택을 하지말고 자신의 적성과 즐거움을 생각해야 하는 군요.

대학학과를 선택할때 지금 현재 유행하는 학과가 아닌 미래를 내다보고 미래에 변화되어가는 직업군을 생각해 봐야한다고 하는 군요.

자연계열의 학과와 예체능 계열의 학과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보고 알게 되었답니다.

어린 나이의 아이도 이렇게 많은 학과를 보고 깜짝 놀라더군요.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해야하는지 눈으로 보였다 봅니다.

아이들이 대학 학과를 선택하기전에 꼭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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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Adventures 3 (본책 + 학부모 가이드 + 오디오 CD 3장)
Casey Kim.Jason Wilburn 지음, Jaehwan Jung 그림 / 이퓨처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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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uture Graded Comic Readers :

Magic Adventures 3권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고 기다린 영어만화책이랍니다.

영어를 만화로 재미있게 읽기란 아직은 어색하고 어려운 일로 생각했던 아이들에게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해준 책이였답니다.

교과과정에만 충실하자는 마음에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어서

학교과정과 연계된 책 읽어봤으면 했었답니다.

매직 어드벤쳐는 초등학교에 필요로 하는 단어수준과 문장력으로 이루어진 책이라

저의 바램이 그대로 표현된 책이였답니다.

물론 학원을 다닌 아이들에게는 쉬운 책이겠지만

학교영어만을 해온 저희 아이들에겐 조금 만만한 책으로 다가왔나봅니다.

자신들이 오디오를 듣고 책으로 보면서 만화를 보는 것이 영어에 대한 성취감 얻게 되었답니다.

매직 어드벤쳐는 다양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에 한가지로

코믹북이 손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를 갖고 있답니다.

Magic Adventures 3권의 구성

책의 구성으로는 본책과 학부모가이드, 오디오cd 3장과, 단어카드,

캐릭터그림이 있는 가격이 만만치 않은 책이랍니다.

하지만 이 책의 이야기를 모두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면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니겠죠.

책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각자 자기가 하기나름인가봅니다.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하나하나 잘 뽑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니

다른 분들도 그 가치를 모두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직 어드벤처의 본책의 내용이랍니다.

본책에는 story 3편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등장인물들의 생생한 얼굴표정이 이야기의 흐름을 잘 표현해주고

대화 또한 쉬운 생활영어 수준으로 어렵지 않게 표현되어있답니다.

물론 여기에 나오는 표현들을 공부하고자 하니 입으로 소리내어 말해보는 연습을 많이 해봐야겠지요.

책 페이지마다 내용에 포함된 어휘는 초등필수단어포함된 단어들을 공부하고

각 Story가 끝날때 마다 Activity를 통해 다시한번 내용확인을 하는 재미있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Activity는 초등저학년을 대상으로 푸는 문제여서 인지 쉽게 풀수 있는 것들이랍니다.

페이지마다 단어의 의미 파악할 수 있답니다.

각 Story가 끝나면 내용이해를 돕는 활동으로 이어진답니다.

매직어드벤쳐의 학습법

학부모가이드북을 통해 매직어드벤쳐의 학습법을 알 수 있었답니다.

Before Reading 단계에서는 오디오를 들으면 내용을 연상해보는 단계이고

During Reading 단계에서는 책을 읽고 학부모가이드북의 학습 지도 계획에 따라 공부하는 단계와

after reading에서는 듣고 받아쓰기, 빨리읽기, 연극해보기, 실생활에 사용해 보는 단계까지랍니다.

이 단계들을 보니 영어를 공부할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 방법들인 것 같네요.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영어의 한 표현이라도 쓸 수 있어야 함을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단어카드 활용법

또 단어카드 활용법도 학부모가이드에서 알게 되었답니다.

무작적 단어를 외우는 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카드 하나하나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단어의 스펠링도 아이와 함께 맞춰가는 게임이

엄마의 눈높이에 맞춘 공부법이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단어게임이여서

엄마는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갖지 않고 아이와 함께 게임을 해 볼 수 있고

아이는 엄마와 함께 하는 게임으로 더욱 재미있어지는 시간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습지도 계획서

엄마를 위한 학습지도 계획서가 정말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답니다.

매직어드벤쳐를 아이와 함께 공부하려는 엄마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된 학습지도계획들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캐릭터 그림, 단어카드,오디오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계획서들이

엄마에게 부담을 덜어주는 책으로 아이보다 조금만

미리 읽어보아도 충분히 아이와 함께 활동할 수 있겠더군요.

코믹북에서 학부모가이드와 오디오, 카드등 매직어드벤쳐 3권을 통해

매직어드벤쳐의 학습법을 배우게 되었고 영어를 공부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 되어 좋았답니다.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시던분들과

딱딱한 영어공부를 하고 있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매직어드벤쳐를 통해

영어가 재미있어지고 !

영어를 배우는 것이 즐거워지고 !

영어를 더 잘 할거야 !

라는 동기를 부여해 주는 고마운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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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공부법 - 5학년에 결정되는 상위 1% 진입 전략, 개정 증보판
송재환 지음 / 글담출판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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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학년과 5학년을 둔 엄마랍니다.

작년 한해 5학년인 아이의 학습습관을 뒤돌아보니 미숙함이 여기저기 묻어나는 공부를 했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올해 5학년에 들어가는 동생을 위해 엄마로서 5학년 아이의 학습에 도움이 될 만 한 것이 무엇인지

5학년 학습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다시 한번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어보고자 이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초등 4학년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 시기는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매 학년과 매 순간들이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시간들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앞에 놓인 것들에 대해 최선을 다한다면 아이들의 자신의 인생에 분명 변화를 갖게 되겠지요.

초등 5학년 공부법이 개정전의 이야기에서 많은 부분이 변화했다는 것에 공감을 하지만

개정된 교과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했답니다.

5학년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에게 어떤 분야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과목을 중심으로 그 방법들을 꼼꼼히 적어놓은 책이네요.

 

 

초등 공부의 중요한 시점인 5학년인 아이에게 이제는 자신의 공부를 해야하는 시기임을

아이와 저 자신도 알아야 함을 또 이제까지의 성적이 어떻게 변하는지

5학년에 겪어야할 많은 변수들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5학년 성적이 평생성적이 된다는 무시무시한 말이 정말인지 아닌지는 아직은 알 수 없지만

앞으로 계속 노력한다면 언제든 성적은 변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하지만 지금의 학년이 상위권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올 한해를 임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라는 희망을 안겨준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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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으로 보는 세계 지리 여행 - 중학생이 되기 전
이승진 지음 / 꿈꾸는사람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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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기전에 세계를 알고 가는 것은 쉽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어

아이들에게 책으로 나마 세계를 만나보길 바라는 맘에 보게 된 책이였답니다.

신간이라 세계의 발달된 최근의 모습들도 볼 수 있을 거란 기대감도 있었답니다.

세계여러 나라들의 제일 1등인 분야를 선정해 놓았던 궁금한 문제들을

재미있게 설명해 줌으로써 세계에 더욱 관심을 갖을 수 있도록 해 주었답니다.

 

 

책 속에서는 각나라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사진으로 담겨 있어

각 나라를 이해하며 읽기에 도움을 준답니다.

아이가 사진을 보면서 그림같다고 하네요.

그림으로 보일정도로 정말 예쁜 풍경사진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세계 여러나라의 잘하는 것 1위가 있는 반면 부끄러운 1위도 있는 반전들도 있어 다시 생각해 봐야하는 것도 있고

지구에서 가장 비싼 고양이 똥에서 발췌되는 루왁커피에 대해서도

관광수입만으로도 자국의 국비를 충당하고 국민에게 세금을 거둬들이지 않고 있는 나라들도 있었으며

그린란드의 부쩍 적어지는 얼음의 면적수도 놀라웠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펭귄무리들도 신기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의 수도는 볼리비아, 인간개발지수 1윈인 노르웨이, 살기좋은 나라 핀라드등

많은 재미있는 읽을 거리가 있어 읽는 내내 재미있었답니다.

 

 

세계여러나라에 대한 기본 상식들을 많이 알게 해 주었고 그냥 1등이 된 것이 아니라

된 이유를 같이 설명해 주니 더욱 이해하기 편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책표지는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지만

책을 읽는내내 아이들과 남편,저는 세계를 다시한번 돌아보고

세계의 뉴스를 다시한번 회상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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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반한 세계 미술관 - 르네상스에서 20세기 미술까지 한눈에 반한 미술관
장세현 지음 / 사계절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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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감상이 아닐까요?

수학을 하는 목표는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방법을 찾기 위함이고

미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감상을 통해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갖게해주고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미술시간에 이런 세계적인 명화들을 마음편하게 감상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였답니다.

보고 느끼고 관람자들간의 느낌에 대한 상호교환을 하지 않았던 감상하는 방법을 배웠던 시간보다

한눈에 반한 세계미술관을 읽고 그림과 대화하는 방법을 찾게 해주는 그런 책이길 바랬답니다.

홀로 마음속으로만 감상하는 것이였기에 감상을 어떻게 하는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알지 못했는데
'한눈에 반한 세계미술관'을 통해 다른나라의 다양한 그림을 만나고

그 그림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화가가 그림을 통해 이야기하는 것들이 무엇들이 있는지

어떻게 표현했는지 그림의 이야기과 느낌을 감상할 수 있는 디딤돌 같은 책이였답니다.

동양화는 마음으로 느끼는 그림이고 서양화는 알아야 제대로 보이는 그림이라고 하는데

서양의 그림을 제대로 접하지도 못했고 제대로 알고 있지도 않기에

책을 통해 서양의 그림들을 만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겠더군요.

한눈에 반한 세계미술관에서는 미술의 전성기인 르네상스시대부터 20세기까지의

서양미술의 많은 화가들의 작품인 서양화를 통해 서양미술감상의 시간을 갖게되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서양 미술의 역사적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점이 맘에 들었답니다.

서양화를 보면서 찾아보고 느껴야하는 것들은 그림의 구도나 색채감을 보도록 한다.

그리고 서양 미술의 전통기법인 명암법과 원근법의 변화를 관찰하며, 화가의 개성과 독창성을 찾고,

마지막으로는 작품속에 깃들여 있는 시대정신을 읽어보도록 한다는 점이랍니다.

화가의 한 작품속에서 얼마나 많은 요소의 감상포인트를 찾아야 하는지 다시한번 알게 해 주는 책이였습니다.

동양인 우리나라의 정서로 보는 것이 아닌 서양인의 마음과 눈과 손으로 그린 서양의 그림들을

이해하는 방법들을 깨우치는 것도 정말 훌륭한 경험이 되었답니다.

그림을 보는 시각과 생각, 그리고 그림속의 이야기와 느낌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해준 책이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작품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보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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